- 제안접수
2020.04.05. - 제안분류 완료
2020.04.05. - 50공감 마감
2020.05.05.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워크쓰루 분산배치를 요청합니다.
스크랩 공유최 * * 2020.04.05.
시민의견 : 1
지역분류송파구
정책분류건강
본 제안은 원본제안에서 유사제안하기 로 새롭게 등록된 시민제안입니다.
- 원본 제안
- 잠실운동장에 워킹스루선별소라뇨ㅜㅜ
워크쓰루는 '걸어서 오는' 시스템이지요.
즉, 검사하러 오기까지 교통편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대중교통에 노출되는 가능성을 열어둔 것입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동선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치해야죠.
1. 서울 시 전역에 광범위하게 설치해서 해외입국자가 '걸어서' 검진받으러 갈 수 있을 만큼을 만들던지,
2, 입국하자마자 그 장소에서 검진 하고 귀가시키는 거여야 하죠.
대대적인 반발 이후에 결국 자차 운행자만 종합운동장 워크쓰루를 이용한다로 변경하셨는 데, 여기서도 행정의 미흡함이 보입니다.
이미 종합운동장에는 드라이브 쓰루 선별진료소가 있습니다. 자차이용자가 차에서 내려서 직접 걸어서 진료 받는게 편할까요? 아님 운전하면서 그냥 지나가는 게 편할까요?
즉, 종합운동장에는 워크쓰루가 필요 없습니다.
워크쓰루라는 개념은, 처음부터 그 지역에서 도보 방문 가능한 사람들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만든 것이지, 먼 곳에서 사람들을 모아와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종합운동장에 설치한 것들을 차라리 서울시 보건소전역으로 고루 배분하시고 해체하는 것이 옳습니다.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20-04-07 09:34:23
서울시는 해외에서 입국한 서울시민을 위해 잠실운동장에 설치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워크스루 선...
더 보기 +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