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3.31. - 제안분류 완료
2020.03.31. - 50공감 마감
2020.04.3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코로나 19 긴급지원에 대해
스크랩 공유강 * * 2020.03.3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강서구 가양동에 사는 서울 시민입니다.
전 만 61세에 혼자 살다가 시골에 계신 노모가 치매가 걸려 모시고와 경기도 일산에서 19년 5월 초까지 살았습니다.
하던일이 어려워 살던 집 처분하고 모시던 어머니는 요양원으로 가시고 전 거처할 곳이 없어 임시 거처로 동생집에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소 이전할 때 동생을 세대주로 옮겼습니다.
보통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독립가구로 올려야 하는지 세대주를 동생으로 옮겨야 하는지 아무 것도 모르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이번 코로나로 긴급지원이 있다고 해서 너무 감사하다 생각하고 신청을 하려고 하니 저는 배제되어 있었습니다.
동생으로 합류해 6인가구로 신청을 해야 하는데 제 소득이 플러스되어 동생조차도 지원을 못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로 하던 일도 어려운 상태이고 긴급지원은 저 같은 사람 때문에 정부에서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부에서 여기까지 생각을 하지 못한 상태라고 봅니다.
가장 취약계층이라면 취약한 상태인 제가 이쪽도 저쪽도 배제된 상태인 저 같은 사람에게도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1인 가구이지만 40세 이상인 저같은 독립 세대에 대한 정부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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