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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 제안분류 완료
2020.03.12. - 50공감 마감
2020.04.11.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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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예방대책
스크랩 공유김 * *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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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안녕하세요
단순하지만 혹시나해서 제안드립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코로나로 인해 한국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아니, 전 세계적으로...
처음에 중국우한에서 12월 말쯤부터
원인모를 폐렴이 발생하고 있다고 뉴스접했습니다요. 뭐지뭐지 하다가 한달지나고, 확진자와 사망자가 확신이 커지고 있길래 이러다 한국까지 번지겠다. 싶었습니다요.
아니나 다를까 , 한국도 시작하게됐죠.. 초기대응 실패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코로나19 한국에서라도 종식까지는 아니겠지만, 좀 완화하기위해, 마스크없이 숨쉬고 싶습니다.
젤 무서운건 사람들 본인이 확진자라고 절대 생각안합니다. 감기이겠지하고,마스크도 구하기어렵고... 대중교통부터 밀폐공간안 PC방, 거리활보, 종교생활,사교육학원 집단콜센터등등 너무많아 이뤄 말할 수 없습니다.
챗바퀴돌듯 확진자는 계속 늘고있습니다
이걸 막으려면 이 방법밖에 없는걸로...
a. 국민들 모두 2주간 자택 자가격리 들어가는겁니다.
경제활동 잠시 멈추는거죠.
관공서,매스컴,한전,도시가스,대형마트 등 꼭 필요한 업체는 근무인원 최소화 교대근무로 이뤄지게 해야되고(마스크,손소독제필수지참) 대형마트는 국민 생계위해 관할지역 1~2개씩만 오픈시키고 각세대 대표 한사람만(마스크,손소독제필수지참)장보기 외출허용.
은행업무도 2주간 멈추면 참 좋겠지만 안될경우 단축근무,근무자 최소화(마스크,손소독필수)
b. 자가격리중 코로나증세 나타나면 지역관할에 연락한다.
c. 모두격리중에 pc방,학원,종교,클럽등등 영업활동시 벌금을 내게한다.
d. 사람 많이 다녔던 곳에 공무원 최소화인원으로 격일근무해서 소독을한다.
e. 정부는 인당 100만원씩 지원금을 지불한다.(지원금액 적정가에서 책정)
f. 입국자 내외국인 모두를 한국지시하에
2주간 격리시키는 겁니다. (열이 나든,안나든)
모두 힘들고 경제도 안좋은데 바이러스까지 더해서 미래가 있는건지 걱정이 앞섭니다.아이들을 위해서라도,이번 코로나 위기 넘길려면 국민모두가 협조해야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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