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2.23. - 제안분류 완료
2020.02.23. - 50공감 마감
2020.03.24.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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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사태후 광화문 집회에 대해
스크랩 공유오 * * 2020.02.23.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건설
박원순 시장님 현 코로나 사태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부산을 거주지로 하고 있지만 박원순 시장님의 시정에 관심이 많으며
항상 응원을 하고 ?은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코로나 사태가 있는 되도 정광훈을 위시한 광화문 집회때문에 힘드 신것 언론을 통행 인지 하고 있습니다.
힘드실만도 하죠.
마음 같아서는 전부 법적 조치를 해서 꼼짝을 못하게 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명박근혜와 같이 완력으로 강권으로 암암리에 하는 듯한 행동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그 사람들이 한 방법으로 해결은 하고 ?지 않는 시민으로서
한가지 제안을 할까 합니다.
일단은 많은 시민들의 생명권을 위협하는 집회는 안했으면 좋겠지만
강제하기에는 좀 그러하니 일단은 광화문 집회에 참석 하는 사람의 자유의사에 따라 참석 하게 하나
일반 시민들과는 접촉을 할수 없도록 일정한 장소로 국한해서 통제하는 방법을 쓰는것은 어떤지
예를들어 집회참석 잠소의 범위를 지정해서 가이드라인을 쳐서 일반 시민과 거리를 두게 하고
그 가이드 라인 안으로 들어 가는 사람들중에 의심자가 있을수 있으니 가이드라인 통로 입구에서 의심환자인지 검사라도 해서
이상이 없는 사람들만 참석 할수 있도록 해서 확진 가능성을 최소로 줄이도록 하는 방법이 집회 참가의 자유도 인정해주고
참석전에 의심환자도 걸러 내는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최소한 더 많은 인원으로 확진을 방지 할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하면 어떨가요?
어쩌피 통제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역 감염으로 옮겨 가는것도다는 낮지 않을까요?
사전 집회를 해산 하면 좋겠지만 격렬한 반대에 부딛힌다면 좀 더 자율권을 인정하는 쪽으로 하는것은 어떨까요?
서울에서 가장 먼 부산에서 광화문 집회에서 시장님께서 애를 쓰시는 모습을 보며 한 글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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