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2.11. - 제안분류 완료
2020.02.11. - 50공감 마감
2020.03.1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정부청사 및 관공서.병원 길거리, 한번 사용한 마스크 수거함 설치가 필요하다는 시민제안
스크랩 공유jbg1219 2020.02.1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신종코로나 전염병 예방위해 사용한 일회용 마스크 반드시 폐기 소각해야
정부청사 및 관공서.병원 길거리, 한번 사용한 마스크 수거함 설치가 필요하다는 시민제안
사용한 일회용마스크 및 폐기 마스크. 그리고 확진환자 마스크 전체 수거 반드시 소각해야 확산 막는 지름길이다.
우리는 마스크를 구입해 사용하거나 공공기관이나 병원에서 무료로 마스크를 제공받지만 버릴 때에도 꼭 지정된 장소나 수거함에 싸서 버려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요즘 공공기관이나 도로 등 수거 쓰레기는 반드시 소각을 해야 한다고 본다. 지금은 작은 것도 하나라도 전염병과 관련해서는 절대로 소홀히 할 수 없다고 본다.
우리는 우한폐렴사태로 총 비상이라고 말하면서도 사용한 마스크는 아무데나 마구 버려 문제다. 정부나 지자체 사회단체 그리고 개인도 사용한 마스크 폐기관리 중요한 현실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만일 누군가 보균상태로 마스크 사용했다면 위험하기 때문이다.
중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비루스, 우한폐렴사태로 불티나게 팔리는 ,마스크, 사용 후 마구 버려지고 있어 또다시 우한폐렴이 돌고 돌까봐 걱정된다. 사용하고 잘 버리거나 폐기해야 하는데 도로변 버스정류장, 지하철주변이나 역사 안 등 사방에 아무 생각 없이 마구 버리거나 하여 걱정된다. 우리 모두가 정신 차리지 않는다면 전염병을 잡을 수 없다고 본다.
정말 사용한 마스크 함부로 버리게 되면 혹 재전염이 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일회용마스크가 사용 후 여기저기 흔하게 버려진 모습 쉽게 볼 수 있어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병은 무서워하지 보이지 않는 전염병균은 무섭지 않다는 말인가? 지금 신종코로나 사태가 경제에 주름살, 가정이나 사회에 악영향을 주고 있어 하루빨리 사라지게 되길 바라고 있다. 아직은 경계를 늦거나 속단하거나 예단 할 수 없는 중요한 시기라고 보아 개인위생관리 철저는 기본이지만 다중업소나 지역은 가급적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고 본다. 우리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 정부의 조치나 지시에 따르고 협조해 조기에 우한폐렴이 사라지기를 아울러 기대한다. 글/ 정병기<제안자. 서울시 중랑구민>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