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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청 개찰구 통과방법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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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 * 2020.02.0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시민입니다.

서울 지하철은 세계 어디 지하철보다 편리하고 깨끗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용자의 지지를 얻는 것이 그 조직을 성장하고 발전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이 낸 세금으로 생색내는 세상이지만 자기 업무에 충실한 사람이 사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지하철 개찰구 운영 개선에 대한 건의입니다.

각 지하철 역에는 장애인 휠체어나 큰 가방이 통과할 수 있는 넓은 개찰구가 있고, 여기에는 역무원을 호출하는 단추가 있습니다. 어떤 역에는 가까운 곳에 역무원이 있는 곳도 있고 어떤 곳에는 멀리 있습니다. 따라서 단추를 누르면 대부분 그냥 개찰구를 열어주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잘못 내리거나 잘 못 탄 사람이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는 사람도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일을 개찰구 출입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역에서 개찰구를 통과한 사람이 예를 들어 5분이내에 다시 들어오거나 나가려고 할 때에 이를 요금부과 없이 개찰구에서 자동으로 통과시켜 주는 방안입니다. 이런 경우에 버스에서 환승할 때에 나오는 환승과 같이 환불” “재승차등의 적절한 설명이 나오게 하여 이용자에게 요금이 부과되지 않았음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런 시스템을 확립하면 역무원을 호출하는 일도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고, 이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무임승차하는 것도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찰구 안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할 경우에도 승차권을 구입하여 이용하고 환불해가도록 함으로써 장애자 출입구 등을 통한 무임승차를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수정하는 데에 예산이 들겠지만 한번만 수정하면 모든 역에서 일을 줄일 수 있으므로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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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0.02.06. ~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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