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12.20. - 제안분류 완료
2019.12.20. - 50공감 마감
2020.01.1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온수역을 지하철 1호선 급행 열차 정차역으로 지정해주기를 요청, 건의합니다.
스크랩 공유김 * * 2019.12.20.
시민의견 : 15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온수역을 지하철 1호선 급행 열처 정차역으로 지정해주기를 요청, 건의합니다.
먼저 1, 7호선 환승 통로 개선 요청합니다. 좁고 복잡한 통로로 인해 환승하기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장애인이 이용하기에는 많은 불편이 있습니다.
거점개발, 관문도시의 역활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온수역 확장, 1, 7호선 환승통로 개선을 통한 1호선 급행열차 정차를 요청합니다.
처음 통과역으로 지정된 개봉역 역시 16년부터 개봉역 또한 급행이
정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온수역을 이용하는 승객이 역곡역, 구로역 등 다른 역보다 적은
이유는 급행이 정차하기 않는 이유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항동 지구 5천
세대 중 일부가 입주하였고 이제 곧 많은 남은 세대들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항동 카페에서 설문 조사
결과 온수역 이용 승객이 28.27% 였습니다. (자세한
결과 아래 참고) 급행의 기능이 없기에 아래의 결과이지만 급행이 정차한다면 온수역을 이용할 승객은 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항동포유 카페에서의 설문조사 결과_20180824
https://cafe.naver.com/hangdong4u/4325
천왕역 / 105표, 44.30%
온수역 / 67표, 28.27%
역곡역 / 54표, 22.78%
이외 (지하철 이용 아닌 경우)
11표, 04.64%
그리고 인천쪽에서 7호선을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경인 급행을 타다 7호선 환승을 위해서는 역곡역에서 내려 일반 열차를 타야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더블 역세권임에도 이용 승객이 다소 적어 효용이 떨어지는 이유를 다시한번 생각해주기를 바라며, 1, 7호선 이용 승객의 효율성, 사고 방지, 거점개발과 관문도시로써의 역활을 하기 위해서는 온수역 확장, 1/7호선
환승 통로 개선과 1호선 급행 열차 정차등이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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