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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안전모관련해서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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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 * 2019.07.2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지방 사람이지만 시험준비를 위해 1년전부터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는 가운데 가장 많이 이용한 교통시설이라고 한다면 저는 따릉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짧은거리일때는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고, 운동도하며 값도 저렴한 따릉이를 이용하면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민의 안전에 대해 우려하는바가 큽니다.

특히나 도로가를 통해서 빠른 속도로 아무런 안전장비없이 이동할 때에 굉장히 우려스러운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따릉이 관련 안전모를 건의드리는 바입니다.

하지만, 안전모 관련해서 설문조사 결과 부정적 의견이 대부분이었다는 사실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충안을 제시하려고합니다.

기술적 측면에서 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각 자전거마다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하고 그 장치를 통해 일정속도(25km/h 이상) 이상

운행을 할 시에는 사이렌소리와 같은 소리를 울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전모 내부에는 센서를 부착하여 안전모를 썼을때는 그 알림음이 울리지 않게 한다면 천천히 가는 시민들은 상관없지만 빠르게 달려 사고위험이 큰 시민들의 안전을 조금 더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찬가지로 기술력 및 재정이 가능하다면 일정거리 이상 운행하는 자전거도 알림음이 울리게 한다면

빠르게 멀리 가는 인원이 사고가 났을 시 좀 더 생명을 보존하고 미리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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