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9.02. - 제안분류 완료
2019.09.02. - 50공감 마감
2019.10.0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따릉이 헬멧등 안전에 관하여
스크랩 공유김 *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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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현재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따릉이에 대하여 개선사항을 제안드리려 합니다.
현재 따릉이는 서울시의 혼잡한 교통문제와 대기문제 등등 여러 가지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써 서울시에서 운영하고있는 공공자전거입니다. (공유경제의 대표사례입니다)
하지만 자전거도 분명히 ‘차’ 임에도 불구하고 보호장구 착용이 의무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법률적인 문제를 떠나서 당장 따릉이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더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따릉이를 사용할수있도록 헬멧사용홍보와 유지방안에 대해 제안해보겠습니다.
첫째로 모든 따릉이 보관시설에 루프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현재 비가오나 눈이오나 해가 쨍쨍하나 모든 것을 온몸으로 맞고있습니다.
그래서 따릉이 보관대에 루프를 설치하되 ‘태양광패널’을 함께 설치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설치한 루프와 연결하여 헬멧보관대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대신 시민들의 헬멧을 제일 꺼리는 이유중 하나가 위생의 문제가 분명할 것입니다. 그래서 소독이 가능한 보관대를 설치합니다. 첫째로 나와있는 태양광패널에서 생성한 전력을 이용하여 가동시키면 된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한다면 서울시에서 모법적이게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편의성의 제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일반적인 미니태양광보급 사업에도 좋은 사례가 된다 생각합니다. 비록 초기 설치비용이 있겠지만, 미래적이고 지속적으로 바라본다면 시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고, 보관대가 눈앞에 자전거와 함께 존재한다면 회수율도 올라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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