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7.22. - 제안분류 완료
2019.07.22. - 50공감 마감
2019.08.21.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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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임산부 승차시 자동 알람 기능
스크랩 공유송 * * 2019.07.22.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임산부분들께서 출퇴근시간에 앉지 못하고 만삭인 배를 잡고 보호하려는 모습에서 제안합니다.
1. 임산부분들께서 서울시(+지하철공사)에서 배포한 임산부앱(기간은 임산부 뱃지와 같은 기간효력)을 설치하고 앱을 키고 블루투스를 킨 후 지하철을 탑니다.
2. 그러면 해당 지하철칸의 임산부좌석 자리위에 전체적으로 불빛이 들어오고 임산부가 탔음을 (지하철에 설치된 블루투스로 상호) 인식합니다. 그럼 누군가가 인지 후 양보하거나 꼭 임산부 자리가 아니더라도 양보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3. 양보받은 후 임산부앱에서 확인버튼을 누르거나, 양보받지 못할것같거나 괜찮거나 하면 일정시간이 지나면 불빛이 꺼집니다.
개인적으로 매번 이 현상을 개선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다가 이 아이디어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소리나 방송보단 부자연스럽지 않게 전체적으로 인지하고 양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예산은 블루투스인식+불빛 정도로 그리 많이 들지 않고 투자받을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kt skt등 불빛위에 로고정도 달아주면 투자 통신사 공공이미지개선 가능)
꼭 실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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