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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명함 뒷면을 빈 공간으로 놔두지 말고 시민들에게 알릴 홍보사항을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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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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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행정

관공서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거의가 다 명함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명함을 받아보면 앞면에는 기관소속 근무처 성명 직위 이메일 핸드폰번호 등 알리는 사항은 기록되어있는데
명함 뒷부분이 빈 여백(공간)으로 남아 있어 여운을 주고 있다.

명함을 만들때 뒷면에는 소속된 기관의 홍보나 아니면 부서의 업무를 홍보 또는 알릴사항을 게제하여
홍보도 하여 예산을 절감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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