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4.11. - 제안분류 완료
2019.04.11. - 50공감 마감
2019.05.1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응급상황 대비를 위한 위치파악
스크랩 공유이 * * 2019.04.11.
시민의견 : 3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우리나라의 지하철 노선을 비롯한 시설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고 강국이라 자부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국내 이용객 및 해외 이용객의 수도 엄청납니다.
하지만, 이에 비해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하는 것은 조금 미흡한 것 같습니다.
아주 가까이로는 갑작스러운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시, 주변에 있는 사람이 신고를 하여도 해당 역에 처음 방문한다거나, 외국인이거나, 내가 현재 있는 위치를 정확히 모르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벽, 혹은 바닥에 자신의 위치를 표현해줄 수 있는 표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산간 지역에서는 사람의 왕래가 적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표시해줄 수 있는 푯말이 일정 간격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이처럼, 이를 차용하여 내국인을 위해서는 [가-1]과 같은 표시 또는, 외국인을 위해서는 [A-1]과 같은 표시를 병기하여 119를 통한 전화 연결 시에도 구급대원님께서도 쉽게 파악 가능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9-04-11 10:50:15
응급상황이 발생하여 구호를 위한 긴급신고시 누구나 쉽게 위치를 파악하여 신고할 수 있도록 벽이나 바닥 등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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