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버스 취약지역의 심야 이동을 개선하고, 미래의 서울 경전철 동북선과의 연계 및 4월 8일 의정부 111의 노선 단축으로 인한 월계로 구간의 심야버스 운행을 위해,
다음과 같은 심야버스 (가칭 N14) 신설을 제안합니다.
상계역-하계역-월계로-고려대역-동대문구청-왕십리역-금호사거리(금호삼성래미안아파트)-한남시범아파트-한강진역-이태원역-서빙고역-한강중학교앞-반포대교-고속터미널-서초역-예술의전당-양재역-양재시민의숲-염곡동차고지
실제로 '자정시간 귀가안내 서비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요청이 들어온 여러 심야 경로를 조사한 결과,
이 심야버스가 생긴다면 서울시민들에게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중계본동/인덕대/고려대/이태원/고속터미널의 심야버스 취약지역을 지나고, 심야 버스 수요가 확보된 하계역/제기동/왕십리역/양재역 간의 연계성이 향상되어, 수요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추가 사항) 이태원 일대는 주말(금~일) 새벽의 경우 매우 혼잡해서 버스가 진입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말에는 이태원의 도로 수요를 파악한 후, 상황에 따라 반포대교 대신 왕십리역에서 바로 성수대교를 거쳐 신사역-논현역-고속터미널-서초역-예술의전당-...으로 경로를 임시 변경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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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9.04.10. ~ 2019.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