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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 제안분류 완료
2019.03.16. - 50공감 마감
2019.04.15.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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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나눔 바자회 외국돈 사용
스크랩 공유남상 2019.03.1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개요
○ 희망 나눔 바자회에서 외국동전으로 물건을 살 수 있도록 하여 해외여행을 갖다 온 뒤 남은 외국동전으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함
현황 및 문제점
○ 우리나라 사람들은 연간 국내여행은 2.9회, 해외여행은 1.1회를 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해 12월 수도권 거주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 여행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국내는 제주, 경남, 강원 순으로 해외는 동남아, 유럽으로 인기가 많았다. 여행 시기는 5월을 가장 선호했다.
○ 한 지자체는 국민이 제시한 의견 중 ‘해외여행 후 애매하게 남는 동전 기부 하기’ 제안을 재검토했지만 동전 환전 비용이 커서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실제로 모금된 금액보다 낮을 우려와 나눔을 받을 대상이 불분명하 다는 점과 모금은 법률상 허가받은 주체가 가능하고
모금의 방법과 범위가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재심사결과도 현실적 추진이 어렵다는 결론으로 추진하지 못했다.
개선사항
○ 사회복지단체, 복지회관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 나눔, 희망 나눔 바자회 등을 개최할 때 외국동전 사용 행사 검토
- 각 판매점에서 모든 외국돈을 취급하기 힘들므로 한 판매점에 한 종류의 외국동전을 이용하도록 함(신발점-일본돈 받음, 옷-미국돈 받음)
- 또는 일일환전소를 열어 외국동전을 한국동전으로 교환 후 사용
☞ 규모가 큰 바자회는 지역은행의 협조를 얻어 진행검토
※ 사회복지단체(시설)이 자율적으로 검토하여 시행할 수 있도록 권고
○ 다문화가정 돕기 바자회 때 외국동전을 받으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됨 [다문화가정 돕기 바자회에 다문화 동전(외국동전)을 사용하세요]
- 일본 다문화가정(일본 인 배우자)이 엔화를 받고 물건을 판매
- 베트남 다문화가정(베트남 인 배우자)이 동화를 받고 물건을 판매
○ 다문화가정 돕기 바자회 관광상품으로~(실현가능하면 실행)
- 관광객들이 바자회에 방문하여 자국 돈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음
- 한국 내 다문화가정을 돕는데 사용함을 홍보
기대효과
○ 지자체는 주민들에게 기부금을 강요하거나 모집하는 주체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외국동전을 모금할 순 없지만 희망 나눔 바자회에서 외국
동전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면 해외여행을 갔다 와서 남은 동전을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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