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3.05. - 제안분류 완료
2019.03.05.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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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체크카드(교통카드 겸용) 연령 확대 제안
스크랩 공유박 *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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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딸을 가진 엄마입니다.
아이가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통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청소년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는데 매번 충전을 해야 돼서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체크카드용 교통카드가 있다고 해서 알아봤는데 만14세 이상의 경우만 발급 받을 수 있는 연령 제한이 있더군요. 만14세면 중2 학생들 중 생일이 지난 학생들이 해당됩니다.
이미 많은 청소년들이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있고 부모 입장에서도 아이의 생활 관리나 용돈 관리면에서 유용한 측면이 더 많습니다.
분실 시 대응도 훨씬 효율적이고요. 그런데 굳이 교통카드 기능만 만14세 이상으로 규정해 놓은 이유가 무엇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중학생 정도만 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통학하는 학생들이 많고 학원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다닐 데도 많아집니다.
청소년용 교통카드 겸용 체크카드 발급 제도를 현실에 맞게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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