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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정류소 영어 안내멘트
스크랩 공유김 *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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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현재 서울 시내 버스 정류소 영어 안내멘트를 들어서는 어디가 어딘지를 전혀 알 수 없게 되어 아주 우습게 되었네요. 예를 들면 "방배역"을 "뱅배스테이션", 사당역을 "세댕스테이션"이라니 이게 어찌 된것입니까? 왜 언제부터 우리말 고유명사인 "방배"가 '뱅배?', "사당"이 '세댕?' 으로 발음 되도록 허가했지요? 아주 웃기는 얘기지 않습니까? 역이름을 음성 녹음자를 영어로 발음시킬 때감독자는 우리 나라 사람 아니었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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