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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버스 하차문에 클락션 울리기 안내문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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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 2019.02.1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개요

통학버스에 갇혀 목숨을 잃은 어린이들이 없도록 아이들이 클락션을        

울리는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제작하여 유치원, 어린이집에 보급하고 통학버스 하차문(실내) 부착하도록 합니다.


현황 및 문제점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어린이집 질식사, 경기 동두천의 어린이집 찜통 통학차 방치 사고를 보면 어린이집의 관리 부주의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린이집 안전 관리와 교사 교육은 제대로 하고 있는 것 일까. 어린이집들이 통상 3년마다 한 번씩 받는 '평가 인증'에는 (·원시) 교직원 안전 관리에 대한 평가 요소가 있다. 차량 운행시에 교사가 동행하는지, 기사가 영·유아를 안전하게 보호하는지 등 4개 항목으로 평가받는다. 현장 관찰자가 직접 동행 평가하고 있다. 문제는 실효성이다.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동두천 어린이집도 지난 20168월 평가 인증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슬리핑 차일드 체크' 도입되기 전까지 통학버스에 갇히는 사고는 얼마 든지 일어날 수 있으므로 도입되기 전까지 어린이들이 통학버스에 갇혔 을 때 탈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긴급히 홍보할 필요가 있다.

 

현재 어린이집에서 보육사업지침에 의거 2개월에 1회 이상 실시하는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통학버스 이용법 교육 시 클락션 울리기등을 교육 중이며 계획 및 실시결과를 관할 시장군수에게 매년 1회 보고 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버스 안에 갇혔을 때 클락션 울리기가 기억나지 않을 수 있다.

 

 

개선사항

통학버스에 갇혀 목숨을 잃은 어린이들이 없도록 아이들이 클락션을 울리는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제작하여 유치원,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보급하고 하차문(실내)에 부착하도록 합니다.

- ‘통학버스 클락션 울리는 방법홍보물을 제작하여 보급하도록 함

- 아이들은 손 힘이 약해 엉덩이로 클락션을 울리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

 

통학버스 클락션 울리는 방법홍보물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보급 하여 게시판에 게시하도록 함

 

통학버스 클락션 울리는 방법홍보물을 관내 모든 통학버스에 보급하여 차내에 게시하도록 함

- 통학버스 하차문 안쪽 면에 통학버스 클락션 울리는 방법스티커 부착

갇혔을 때 하차문으로 가면 클락션을 울리는 방법을 보게 됨

  홍보물 예시

    첨부파일 참조

 

기대효과

통학버스에 갇혔을 때 클락션 울리기 홍보물을 보고 아이들이 클락션을 울릴 수 있게 되어 아이들이 찜통차 안에서 사망하는 사고를 예방함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그 실수가 아이의 생명을 빼앗는 일이 없도록 아이들이 자기 생명을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하여 스스로 안전을 담보할 수 있도록 함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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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투표기간 2019.02.15. ~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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