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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19.02.14.
  2. 제안분류 완료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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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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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용 일회용품 제한및 그 대책에 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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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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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우리나라는 우스갯소리로 '배달의 민족' 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다른 나라에 비해 음식을 배달해 먹는 문화가 발달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 발생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용품 사용량이 엄청 늘고 있습니다 배달앱의 발전과 혼자사는 인구의 증가로 인해 앞으로 더많이 늘 것으로 예상되며 어느 정도의 규제나 제한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아마 많은 국민들이 공감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어려운 시점에 배달에 많은부분을 의지하는 음식점에서는 이런 얘기들 조차 상당한 생존권 문제로 인식할수 있을것 같아 제안합니다 저의 이제안이 실효성이 없을수도있습니다 그러니 정부 당국과 더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시고 아이디어를 내어 함께 이 문제를 풀어나갔으면 합니다    살을 붙이고 때고 뭉쳐서 말이에요

이미 많은 배달앱들이 있고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도 있는걸로 알고 있으니 배달쪽은 제외하고 저는 수거쪽에 초점을 맞춰보려합니다 우선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이려면 예전처럼 식당들이 수거할수 있는 용기에 음식을 담아 배달해야 하죠 문제는 수거할때 비용이 발생합니다 여기서 정부나 각 지방 정부들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정부나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비용을 부담해 정부 혹은 지자체의 직접 수거든 아니면 민간업체(일부 보조하는 방식)를 통해 수거를 담당하게 하든 음식점으로 식기를 수거해주고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용기 사용을 제한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 수거앱을 만들던가 아님 기존 업체배달앱에 수거앱기능을 보완하던가 해서 배달한 식기류를 해당 음식점이 수거앱에 등록하면 하루에 두번이든 네번이든 일정횟수의 각 지역별로 정기적인 수거를 하게하고 기존에 식당에서 구매했던 일회용식기들의 비용보다는 적은 금액을 책정하여 수거한 갯수만큼 수수료를 부담하게 하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릇들도 규격화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고요 마지막으로 수거차량의 공간이 여유가 된다면 다른것들도 같이 수거 가능한지도 각 지자체들은 생각해볼수 있겠죠  여기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세먼지는 당장 우리뜻대로 어찌할순없지만 플라스틱 용기 배출은 국민들의 마음먹기와 여러분들의 관심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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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9.02.14.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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