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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도 제로페이를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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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 2019.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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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안녕하세요 서울특별시 제로페이서포터즈 종로구 8조 홍려규 라고합니다.

제로페이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최근 제로페이에 대한 광고가 이곳저곳에 붙어있고 홍보활동을 하며 사람들의 인지도가 높아져가는것을 느낍니다. 제로페이 서포터즈 단체 교육 날 제로페이 담당자분의 강연을 들으며 제로페이는 중국의 QR코드 결제방식 시스템을 모티프로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다가 알리페이라는 중국의 간편결제 시스템을 알게 되었고, 종로구 인사동 및 삼청동 등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의 가게들이 알리페이를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보고 제로페이 가맹점을 더 늘리게 되면 소비자도 늘지 않을까? 제로페이 가맹점이 해외에도 있다면? 사람들이 제로페이를 더 쓰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장은 무리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찾는 광광지인 도쿄, 오사카, 큐슈지방, 대만, 홍콩 등의 소상공인들에게도 현재 소상공인 분들에게 제공하는 것처럼의 파격적인 혜택은 불가능 할 지도 모르지만 제로페이의 가맹점이 국외로 확대된다면 소비자들의 인식도 크게 개선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체적이지 않고 드리뭉실한 추상적인 의견일 뿐이지만 제로페이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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