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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와 서울사랑상품권
스크랩 공유이 *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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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코로나로인해 서울사랑상품권이 구별로 발매가 되어 주변 전통시장 및 작은상점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제로페이와 연동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 둘은 따로 신청을 해야해서
제로페이 가맹점이라고 해도 서울사랑상품권을 쓸 수 없는 곳이 있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나누어놓은 이유라도 있는가요?
소비촉진과 가맹점의 수수료 절감을 위해 무엇보다 사용의 편의가 중시되어야할 제도 아닙니까? 그런데 이렇게 여러 어플을 사용하게 하고 사용 방법도 복잡하고 게다가 제로페이와 서울사랑상품권이 일원화도 되지않으면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사놓고 정작 쓰지도 못하는 사람도 많아
오히려 앞으로도 제로페이를 쳐다도 안볼 수도 있습니다.
제로페이를 더욱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라도 이 둘을 일원화 시키고 최대한 가맹점과 사용자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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