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1.18. - 제안분류 완료
2019.01.18. - 50공감 마감
2019.02.1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집회하는데 젤 어린넘이 저입니다. 나이 55세. 18일야근13시간이상 꼭지 돌아 집에서 소주 빨간거 5병 먹고 있습니다.
스크랩 공유박 * * 2019.01.1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어떤 이들은 강북의 로또가 청량리 집창존이라고 한다. 지상 65층. 그러나, 그부분은 하나의 오류라고 생각 한다.
수십년간 그자리를 지킨이들은 무엇인가?
깡패들에게 착폭 당하고 경찰등등..에게 세급받이듯...(예) 30에서 40대 먹은넘이 70대 분에게 보지를 가위를
오려 버리겠다는데. 나이 드신분이 뭐라 하겠습니까? 하하 참으로 어의 없지요? 그런게 현실 입니다.
현재 점포및 건물은 다 헐리고. 세월의 무성한만 남아지요. ㅋㅋ
5명이 성바오로 병원옆 2층 건물에 시위를 하는데 4일만에 한명이 응급실에 실려 가더군요..
4명이 죽기 살기로 청량리 자존심을 지키 겠답니다. 저는 용두동에 살지만 참 존경 스럽더라구요.. 어쩌구 저쩌구.
이분들에게 따뜻한 용기를 주세요.. 실시간 검색을 보니깐 제다 이분들 욕하는 글 밖에 없더군요.
대한민국에서 나이 드신 분들이라면 청량리 집창촌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 됩니다.
마지막 불씨는 작아도 그 불이 클수있게 도와 주세요.
수십년간 그자리를 지킨이들은 무엇인가?
깡패들에게 착폭 당하고 경찰등등..에게 세급받이듯...(예) 30에서 40대 먹은넘이 70대 분에게 보지를 가위를
오려 버리겠다는데. 나이 드신분이 뭐라 하겠습니까? 하하 참으로 어의 없지요? 그런게 현실 입니다.
현재 점포및 건물은 다 헐리고. 세월의 무성한만 남아지요. ㅋㅋ
5명이 성바오로 병원옆 2층 건물에 시위를 하는데 4일만에 한명이 응급실에 실려 가더군요..
4명이 죽기 살기로 청량리 자존심을 지키 겠답니다. 저는 용두동에 살지만 참 존경 스럽더라구요.. 어쩌구 저쩌구.
이분들에게 따뜻한 용기를 주세요.. 실시간 검색을 보니깐 제다 이분들 욕하는 글 밖에 없더군요.
대한민국에서 나이 드신 분들이라면 청량리 집창촌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 됩니다.
마지막 불씨는 작아도 그 불이 클수있게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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