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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규제 발굴단] 서울시 청년의 나이를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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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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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청년

서울시 기준으로 평균적으로 청년의 나이 기준이 만 39세인데 구마다 조금씩 은 다른 거 같다. 도봉구 같은 경우는 청년층을 서울시 자치구 최초 청년 연령 45세까지 상향했다. 기존 19세~39세 에서 19세~45세로 상향한 건데 요즘 고령화 사회이기도 하고 40대를 굉장히 나이 든 중년이나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뭔가 청년의 활동을 더 하고 싶어도 나이가 있어서 만 39 커트 라인이 돼서  청년의 활동의 하지 못하게 되고 뭔가 도봉구처럼 연령을 늘리면 좋겠다. 조금 더 청년의 나이를 늘리면 청년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나 청년센터 에서의 활동 등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40이 넘어서 몇 년 더 청년으로서 활동할 기회를 주고 다른 20 ~ 30대 들과 같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좀 더 만들면 좋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도 이런 활동을 참여해 봤지만 엄청난 뭔가 이득이 되고 얻어지는 것은 없는 없지만, 물론 나 말고도 청년들이 그런 걸 바라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남녀노소 나이가 본인보다 적은 사람 많은 사람 다양한 청년 층을 서로 만나 청년의 복지 문화 금융 등 청년의 윤택한 삶을 위해 같이 

이야기하고 공유하고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고 뜻깊은 시간이었고 다른 청년들도 그런 것들을 생각하며 청년센터에서의 활동 등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할 때도 자기중심이 돼서 독단적이거나 누군가의 위주가 되거나 의지해서 진행되는 회의가 아닌 청년들 한 명 한 명이 소신과 생각을 같이 이야기하며 청년들의 삶의 발전적 이고 희망적인 것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하며 작은 공간에서 희망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처럼 작은 의견이 청년들의 삶에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기회를 청년의 연령을 늘려 좀 더 다른 40이 넘은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주었으면 싶다.

도봉구처럼 45세로 상향하면 이런 청년층 프로그램을 더 참여할 수 있는 사람도 많아지고 좀 더 다른 분들과 삶과 미래의 방향에 같이 이야기할 수 있고 좀 더 여유 있게 청년층을 늘려도 좋을 거 같다. 청년들이 앞서가는 사회가 발전이 있다고 생각한다.

평소에는 이런 복지 금융 문화에 대한 이야기 등을 잘 하지 않게 되지만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니 더없이 깊고 이런 발전적인 이야기를 하는 거 자체가 청년들에게도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하지 않나 싶다. 연령대를 더 늘리고 하면 더 많은 혜택과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

청년들의 삶을 윤택하고 발전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이런 모임을 할 수 있는 청년층의 연령을 더 늘리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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