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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심야버스 창문 쿠션 '일상의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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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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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심야에만 서울시를 누비는 심야 N 버스들의 창가에 붙여져 있는 '일상의 쉼표'라는 쿠션의 지속적인 설치를 위해 제안을 합니다.
심야 버스를 타시는 분들은 대부분 새벽에 일이 끝나서 지친 하루를 힘들게 타시는 분들인데
자연스럽게 졸리게 되고 그럴때마다 창가에 기대서 가는데 도로 상황상 머리를 찧는일이 많아서 결국 기대지를 못합니다.
그러던중 '일상의 쉼표'라는 주먹크기 만한 쿠션이 창가에 붙여졌는데 사람들 모두가 기대고 편하게 가시더라고요.
이런 작은 아이디어가 서울 시민의 일상을 조금이나마 더욱 편하게 하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제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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