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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호선 제6호선 환승역 이동경로에 노인들 쉼터나 쉬어가는 의자를 배치해야 한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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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g1219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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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제7호선 제6호선 환승역 이동경로에 노인들 쉼터나 쉬어가는 의자를 배치해야 한다는 의견


환승역 이동경로 길어 팔 다리 무릎  허리 아프신 노인들이나 장애인 노약자 중간에 쉬었다 가야 하는데 그런 편의 시설이 전혀 없는 실정입니다,

아프고 힘든것도 억울한데 쉬어 갈곳 마저 공공시설에 전혀 없다니 말이 됩니까? 모두가 늙어간다는 사실을 잊었나요?


존경하는 박원순 서울시장님께

박원순 서울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도시철도인 제7호선 지하철 "태릉역" (환승역 7호선가 6호선 교차)되는 역으로 태릉역 주변에 노인병원이들이 5개병원 등 고령자이신 노인들이 많이 찾고 이용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7호선에서 6호선을 갈아타는 환승을 하려면 많이 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중간에 노인들이 잠깐 쉬어 갈수 있는 쉼터나 쉬는 의자가 없어 어렵다고 호소합니다,

 

그래서 이용하는 노인들이 태릉역 역장님께 건의서를 접수하고 왔습니다, 내용은 두 가지 입니다, 1,만남의 장소(쉼터)공간을 마련하여 노인들이 쉬어 갈수 있게 해달라는 건의입니다, 2,공간에 휴게실(독서실)을 마련하여 휴식을 하는 공간을 마련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하철역인 태릉역 이용자들이 서로 만나는 약소장소를 마련하거나 적절한 공간에 의자를 설치하여 쉬거나 다리 허리 아프신 노인들이 잠깐 쉬어 갈수 있게 배려하여 달라는 취지의 건의 내용입니다, 요즘은 고령화 사회가 되어 가면서 다리나 무릎 허리 등이 아파서 수술을 받으러 병원이 오가는 환자들이 왕래가 특히 많은 지역이 바로 태릉역 환승지역입니다, 노인을 위해 쉬어 갈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여 주셨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지난번에 찾아가 구두로 건의 하니 어렵다고 했다고 하는데 "고객의 작은 목소리를 크게 듣지 않으려는 잘못된 자세나 관행이나 구태를 사라져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인접 중화역에도 쉼터가 있는데 유독 태릉역 환승역에는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시에서는 도시철도공사측에서 이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위층에 "즉석사진코너가 있고 역사관이 있는 지역주변이나 지하철 원형기둥을 감싼 의자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듯싶습니다, 고령화 사회에 걸 맞는 지하철의 고령자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가 있었으면 합니다, 고객의 의견이나 건의에 무조건 안 된다는 답변보다 적극 검토하여 반영하는 방향으로 변화되었으면 합니다,

 

환승하는 방향으로 가는 방향이나 6호선에서 내려 7호선으로 이동하는 동선에 쉼터를 배치하고 배려하게 되기를 아울러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이 환승역인 태릉역을 이용할 때 지금보다 보다 편리한 지하철 환승역이 될 수 있게 쉼터나 의자를 배치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검토하여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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