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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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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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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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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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계동 각자의 개인 개발이 아닌 소그룹이라도 전체적으로 다 같이 잘 살수 있도로 큰 그림을 그려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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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첨부파일 서계동 근린재생형 주민제안.pdf (1.58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성 *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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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서울로에서 연결되는 서계동은

재생으로 밀어 부치기엔 벙커시설도  없고 환경이 너무 열악하여

허그프로그램등을 두어 타 지역 사람들에게 개별적 개발을 유도 하려 하였으나

재생센터의 친인척등이 허그 프로그램을 빌미로 저리로 혜택을 받고 또 이로 인하여 좀 더 혜택을 받고저 자꾸 법만 바꾸는 현실에서

서계동 주민들이 못살고 떠나고 외부 사람들을 유입하게 되는 실정입니다.

이로 인하여 우후 죽순 난개발이 우려 되고

작년 서울시에 제출한 2달여 거친서계동 주민들의 800여 건이 넘는 탄원서가 많은 서계동 사람들이 재개발을 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재개발이 될 수가 없다면

재생으로 서계동에 투입할 돈을 서계동 주민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큰 그림의 개발을 부탁 드립니다.



서계동 살리기 프로젝트의 핵심은 한국적 정서의 구릉지 마을입니다.

그래서 한국적인 문양, 한글 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요소들을 많이 개발해야 합니다.

큰그림으로는

-만리동고개 꼭대기에 정자의 쉼터를 만들어 서울로에서 이어지는 골목은 몽마르뜨의 언덕처럼 작은 2,3층 짜리 가게들을 특색있게 꾸미고 정자의 쉼터는 젊은이들의 광장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 풍림 건물의 주변의 특계 구역은 동일 컨셉으로 게스트 하우스등을 운영할 수 있는 상업 공간으로 만들고

- 정자로 올라가는 길목 외의 뒤쪽 구릉지는 인센티브를 주어 높은 건물의 생활공간이 들어 서게 되나

 이 또한 한국적 느낌을 최대한 살린 아파트가 느낌이 아닌 동양 정서로 다가서야 할 것입니다.

- 구릉지 이기 때문에 밑 공간은 주차장과 지하 상가를 만들어 주민들의 분담금을 최소화 합니다.

-전체 개발이 아니더라고 그룹별로 전체가 같이 움직이게 된다면 전체 개발을 한것과 같은 효과를 보게 됩니다.



서계동은 서울로 옆에서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을 알릴 수 있는 중림동과 남대문과는 또 다른 관광지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판자촌의 저렴한 주거 공간으로 관광객들에게 인식이 될 수 있으나

대한민국의 중심에 그런 판자촌과 빈집의 더러운 현실을 궂이 보여 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하여 상업시설과 주거 시설을 분리 하고 대규모의 계획된 개발로

-열악한 주민들에게 좋은 환경과

-도로와 주차 공간이 필요한 공간에 넓고 쾌적한 주차 공간과

-서울로에서 이어지는 만리동 시장쪽에 시민의 안식처가 될 정자등을 만들어 시민들이 끊이 없이 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 주거 공간과 상업공간을 분리 시켜 서로의 공간을 지킬 수 있게 해 주며

- 외국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의 쾌적한 환경에서의 미와 정서 등을 잘 알려 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재생에서의 특혜등 비리를 잠재울 수 있습니다.


서계동 원주민들은 살기 힘들어 떠난 자리를

재생이 사들여 재생 벙커와 허그 프로그램등으로 인하여 우후죽순 난개발로 인하여 새로온 사람들과

원주민간의 갈등 고조를 이루게 됩니다.

현재 좁은 길목과 여러채가 한 지분아래 있는 현실에서 개개인이 알아서 집을 지으라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서계동은 열악한 동내이니 만큼 부자들이 살지 않기 때문에 작은 평수의 주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10평남짓 자기 집을 부순다고 얼만큼의 집을 지을 수 있겠습니까?

또한 소방서가 들어올 수 없는 길은 내가 집을 짓는다고 들어올 수 있는 길이 되지는 않습니다.

제발 서계동의 일부 주민의 소리가 아닌 전체를 봐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서계동은 개개인이 집을 지어 안락해 질 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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