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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적인 과일공급 , 서울시 학교급식 아이들 건강한 먹거리 힘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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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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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육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급식과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서울시민 입니다.
제가 이러한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불균형한 식생활이 가져온 아토피 피부 때문입니다.

서울시 학교급식의 제한적인 과일공급의 해결점에 대해 제안하고자 합니다. 

현재 서울시 학교급식은 저농약제도 폐지로 인해 친환경 사과가  몇년째 아이들에게 공급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인터넷 기사를 접하였습니다.  그래서, 과일 없는 친환경 급식이라고 말이 나올 정도 이지요.
우리나라 자연환경상 농약을 쳐야 재배가 되는 사과와 자두와 복숭아 등은 어쩔 수 없이 재배를 위해서는 농약을 쳐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올해만 봐도 기후는 예상을 뛰어넘게 악화가 되는데 농약이 더 독해지는 거 아닐까 걱정도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친환경으로 키우기 어렵고,  농약이 걱정 되서  못 먹이는 실태이니,
재배할 때 농약을 치더라도, 아이들이 먹을 때 농약걱정 없이 먹도록 해주면 되는 것 아닐까요? 

저는 어른이 된 지금도 아토피 재발을 피하기 위해 건강식을 하는데, 
그래서 접하게 된  회사의  사과는 농약 걱정 없이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사과 이더라구요.   설명문구를 확인하니, 특허와 인증을 다 받은 제품 이였어요.  
사실  유기농 좋아하는 엄마들은 사과는 친환경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 영양섭취 시키려고 껍질을 먹이려고 하는데, 이 제품은   바닷속에서 진주를 찾는 기분이죠. 
엄마들의  마음을  학교에서 제발  좀  알아주면 좋겠어요. 
서울시먹거리창업센터 입주기업 이라고 표기 되어 있던데, 중소기업에서 이런 연구개발한 기술이 있으니,  
서울시 학교급식 제도나 정책에서 유연하게  검토가 되어서, 학교급식에 시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배환경과 친환경제도의 틈을 매꾸는 제품인거 같습니다.

 학교급식의 제한적인 과일의 문이 열려 ,  아이들이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균형 있게 제공하는 학교 급식이 되기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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