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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버스)를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이동권보장 및 교통약자이동편의 법률안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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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 *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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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저해하는 차내 안전 사고 문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작지만 누군가에는 큰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대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삼성투모로우솔루션 임팩트 부문 활동을 통해 늘어가는 사회적 약자의 인구 수에 비해 그들의 이동권이 지켜지고 있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 강북 옥탑방 생활을 하고 계신 박원순 서울 시장님께서는 최근에 사회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몸소 체험하고 계십니다. 그 중 제가 얼마 전 기사를 보고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는 모습에 공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기사자료 :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316)

문제 상황) 대한민국 장애인 인구는 250만명입니다.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사회적 약자의 수는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국 시내 버스 중 저상버스의 비율은 단 19%일 뿐, 2016년 목표치인 41.5%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장애인 콜택시는 장애등급이 2급 이상이어야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해당하지 못한 작고 불편함을 가진 장애인들은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 제기) 우리나라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포함한 차내 안전 사고 문제가 심각합니다. 평범한 사람은 느낄 수 없었던 그들의 불편함은 버스 기사가 승객의 하차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교통약자 계층의 버스 승하차 안전 사고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지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필요합니다.

솔루션) 저희가 제시하는 솔루션은 비콘 기술 기반의 스마트 승,하차 알림 플랫폼입니다. 교통약자는 토큰을 사용해 버스기사에게 승하차 의사를 전달하고, 버스 기사는 기사석에 부착된 비콘 수신부를 통해 사용자의 상황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반딧불’ 앱 서비스를 통해 승하차를 예약하고, 버스 리뷰까지 작성할 수 있어 승객과 버스 기사간의 소통을 도와줄 것입니다.

진행상황) 저희는 ‘반딧불’ 앱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사회적약자를 위해 시범적으로 토큰을 배부할 예정입니다. 현재 서울 강북구에 있는 (주) 동아운수와 협업하며 솔루션 검증을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알리기 위해 서울시와 협력하고 대한민국 교통문제를 해결하는 디딤돌이 되고 싶습니다.

기대효과) 저희의 솔루션이 시행된다면 저상버스의 또 다른 대안이 될 수 있으며 버스 이용 시의 발생위험이 감소할 것입니다. 박원순 시장님의 정책 중 13-1-6.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설치 지속추진, 공공시설 장애인 동선 확보가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과 함께 버스를 이용하는 이동권도 개선할 것으로 보입니다.

뿐 만 아니라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이동권제고를 위한 버스내 휠체어리프트 설치 의무화, 버스탑승 의사를 미리 버스기사가 인지 할수 있는 단말기 부착 의무화에 대한 법률안을건의드립니다. 

끝으로, 시장님께서 최근에 고민하고 계신 교통 대책에 저희의 아이디어를 함께 의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사회 문제를 올바르게 바라보고 판단하고 계신 박원순 시장님을 만나 대한민국의 내일과 서울의 미래를 같이 고민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작은 움직임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에게 박원순 시장님의 따뜻한 조언과 냉철한 충고가 필요합니다. 오늘도 서울을 지키고 이끌어 가고 있는 박원순 시장님뿐만 아니라 서울시에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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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10.03.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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