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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정원 초과를 알리는 “삐~ 또는 정원 초과입니다” 라는 소리를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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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 * 2018.09.28.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 현황 및 문제점

 서울시 전 지역을 운행하는 지하철 승객들은 출퇴근 시간 등에 빨리 가기 위해 열차 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는지 모르고 무조건 탈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안에 먼저 들어가 있는 시민들은 꽉 차 있는데도 출근때 들어오려는 승객들로 인해 밀리고 몸이 끼이고 매우 불편함이 하루 종일 몸이 피곤한 상태가 되어지므로 개선이 필요합니다.

 

◘ 개선방안

 서울시에서 앞으로는 전동차를 신규 제작 시 전동차 내에 정원을 알리는 경보음 기능을 가능한 설치하도록 하여 서울시 전 지역을 운행하는 지하철에 대하여 칸마다 승차 인원을 초과하여 승차하면 엘리베이터처럼 “삐~ 하든지, 정원초과입니다”. 라는 소리가 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이 칸은 정원초과임을 인식하고 더 이상 시민들이 타지 못할 것입니다.

 

◘ 기대효과

1. 서울시 지하철 승객 불편 감소

2. 서울시 시민의식 상승

3. 서울시의 쾌적한 지하철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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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9.28. ~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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