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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 제안분류 완료
2018.09.28. - 50공감 마감
2018.10.28.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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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배출 봉투의 다양화를 통해 분류배출시나 수거의 용이함을 도모하고자 함
스크랩 공유버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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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각 가정이나 점포등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 재활용쓰레기, 음식물 쓰레기의 분류배출 봉투의 종류와 색깔을 세분화 하여 효율적인 배출& 수거가 되게 하자는 취지입니다.
현재는 일반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두가지의 봉투를 지자체에서 유상으로 판매하고 있고
기타 재활용쓰레기(플라스틱류,캔,병류등)는 아무 봉투에나 모아서 배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종이류(박스, 책, 기타 포장재등)은 특별한 배출봉투없이 모아서 배출하고 있습니다.
일반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는 수거업체가 비교적 깨끗이 치우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가장 문제가 되고 빈도가 높은
청소민원이 종이나 고철류등의 재활용품들입니다.
이들 재활용품들은 규격이 각양각색이기에 봉투에 담기도 힘들기에 제대로 규격화된 봉투에 담기도 힘들어 비양심적으로 몰래 배출하는 주민들이 대다수입니다.
이러한 무단 배출쓰레기의 대부분은 수거업체에서 수거하지 않고 이렇게 수거되지 않은 장소에 계속 쓰레기가 쌓이게 됩니다.
민원의 대부분은 이러한 사례입니다.
지역주민들중 일부(폐지 줍는 어르신등) 의 생계유지라는 명목으로 주민들과 각 점포 및 사업장에서 집앞에 내놓곤 했고
이런 종이류와 같은 재활용쓰레기도 수거업체에서 수거하는 것이 마땅하나 규격화 되지 않은 종이상자에 분류되지 않은
캔, 병, 플라스틱류의 재활용 쓰레기가 담겨 있기에 수거도 미루게 될 뿐아니라 수거하였다해도 다시 재분류해야하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폐지와 캔류, 페트병류등의 플라스틱 배출시 일반쓰레기나 음식물 쓰레기와 같은 방법으로 규격화된 봉투에 담았으면 합니다.
수거와 배출의 효율성과 편리함을 위해 각 종류별 봉투를 모두 다르게 하여 배출하면 좀 더 쉽게 수거와 배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봉투의 가격은 현재의 지자체에서 판매하는 쓰레기 봉투보다 아주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마대자루나 불법현수막을 재활용한 가방등과 같은 형태로 보급해야하겠습니다.
물론 그 전의 선결과제로 주민들에게 재활용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는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대대적으로 진행 해야 할 것입니다.
종래의 종이류와 같이 배출 방법을 몰라 무단투기하는 사례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이류는 이물질(박스의 테이프등)을 제거한 후 접어서 자루에 넣어서만 배출해야 수거가 가능하게 하고 주민들에게 홍보&교육을 주기적으로 해야합니다.
페트나 고철류 역시 밟아서 부피를 줄이거나 하는 방법으로 배출 할 것을 명시하고 이를 어길시 비수거를 한다는 홍보와 계몽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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