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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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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내에 모래박물관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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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 * 2018.08.23.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제 목

모래내에 모래 박물관을 만들자

개 요

○ 위 치 : 모래내 둔치 유휴공간(사천교 ~ 성산2교 사이)

○ 규 모 : 면적 1,440㎡(길이 180M × 너비 8M), 높이 2.5M ~ 6M

○ 박물관 전시내용 : 모래내의 유래, 모래의 형성과정, 모래의 용도, 유리 제작과정, 모래내의 모래 유입경위, 모래내 주변환경 등

○ 설치방법 : 밀랍형태의 조형물, 벽화그림, 모래내의 하천과 폭포 등의 사진전, 모래와 그 구성품(벽돌, 유리, 콘크리트 등) 견본품

현황 및

문제점

○ 현 황

- 성산2교와 사천교 사이의 모래내 둔치를 일부 복개 후에 상단은 차로로 사용하고 하단은 비어 있음.

- 사천교 아래쪽으로는 여름철에 주민들이 방류되는 지하수 물길을 따라 피서를 하고 있으며 자전거길과 보행자통로가 개설되어 있음.

- 인근 북한산, 안산, 인왕산, 북악산, 백련산에서 흘러드는 모래가 쌓여서 서울시 및 수도권에서는 보기드문 자연 모래하천을 형성하고 있음.

○ 문제점

- 해마다 예산을 들여 모래를 인위적으로 제거하고 있어 자연하천 이미지가 사라지고 예산이 낭비되고 있음.

- 서울시에서 보기 드물게 모래가 많이 쌓이는 지역이고 하천 이름도 모래내라 불려왔음에도 이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음.

- 둔치의 일부 복개후 그 하단은 넓은 공간이 방치된 상태로 일반인의 접근을 금지하면서 우중충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음.

개선방안

◉ 모래 박물관 개설

○ 현 위치의 중앙부(층고가 약 6M)의 높은 공간 약 400㎡(50M × 8M)인 사천교에서 120M지점에 모래박물관을 개설

- 유휴공간으로 방치된 모래내 복개천 하단에 모래가 많이 쌓이는 지역 특성을 살려 모래내(홍제천)를 관광지로 육성

- 박물관 전시내용 : 모래내의 유래, 모래의 형성과정, 모래와 돌의 구별, 모래의 용도, 유리 제작과정, 모래내로 흘러드는 모래들, 모래내 주변환경 등

- 설치방법 : 밀랍형태의 조형물, 벽화그림, 모래내의 하천과 폭포 등의 동영상, 모래와 그 구성품(벽돌, 유리, 콘크리트, 기타 모형 등)의 견본품 등 전시

◉ 학생들의 자연 체험 학습장으로 활용

- 문화해설사를 배치하여 모래내의 유래, 자연환경, 모래의 용도, 마포구의 주요 관광지 등에 대해 해설

- 방문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 자원재활용 및 분리수거 등 교육자료 배포

- 인근 중앙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

· 중앙조서관으로부터 거리 650M 도보 9분이내에 접근가능

◉ 건너편 넓은 장소와 현위치에 모래시계와 모래시계탑 설치

◉ 자전거길과 조형물 및 전시물 설치공간에 조명을 설치하여 어둡고 침침한 터널 분위기 개선

※ 시설물 설치는 하천법에 위배될 수 있으므로 시설을 최소화하고 전시 및 조형물에 국한해서 우선 추진

 

기대효과

○ 자연 특성을 살린 관광지로 조성하여 자연하천과 어우러진 다양한 볼거리 제공

○ 홍제천 인근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체험학습장으로 활용

○ 중앙도서관 및 홍제천 이용 시민들에게 휴식공간 제공

○ 부지매입비용이 투입되지 않으므로 많은 예산이 절감됨.

○ 어두운 공터로 방치되어 있는 홍제천 지하 이미지를 개선시킴.

별첨 : 위치도 및 현황사진 1부. 끝.

빈출단어 :   

공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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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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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8.23. ~ 201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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