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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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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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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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군 2018.07.08.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최근 우리나라에 티끌모아 태산이란 명언이 전해 내러오고 있습니다. 작은것에 너무 소홀히 생각하는 교육에서도 점점 퇴색되고 있어 가난했던 저는 의식주 마져 무서운 남북 전쟁에서 조실부모에 유년기 의지할 수 없어 청소년시기 국가에서 의식주가 해소할 수 있는 4대 군에 자원하여 모두를 자원했으나  초등학교 3년 중퇴자에 낙오로 육군에 입영하여 무에서 유를 전자 기술의 직업으로 전역 후 경비근무하면서 매일 아침 10시 10원동전으로 통장을 개설하여 매일 10원더하기 저축으로 23년째 매일 10원 더하기 내일 20원 다음날 3 0원 그 다음날 40원 연일 티끌로 현재 23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의 저축의 날도 명칭이 사라진 금융의 날로 변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하루의 일과 시작으로 매일 10분거리 은행가는 습관으로 10분을 투자하니 어린이들 나눔의 운동을 10원으로 전파사를 운영하면서 자녀들 교육에  사회 많은 나눔의 작은을 전하고 있습니다. 작은 나의 나눔에 통일의 소망  북한 결환자 돕기 통일항아리 무궁화 1원으로 3000일간 성공하여 항아리 1호자로 통일부 통일생각 기증 .초록우산 불우가장돕기 이웃돕기 작은 나눔에 10원의 힘으로 나눔에 다소 작은 도전심으로 이어가다보니 역대 시장님 많은 찬사와 격려도 지금까지 35권에 이월 통장에  역대 서울시장님 통장칠필의 글도 받아습니다 모니터 마일리지 전액  불우가장 돕기로 저축의 매진하여 최근 18년도 도전한국인 운동본부 주최 주관 최고인증원 후원 서울특별시 2018년 대한민국 도전체스티벌 도전신청으로 7월 7일 10시 세계기록인증을 수상했습니다. 청소년 어린이들의 가정 나눔의 항아리 작은 목표로 소망을 만들어 가는 저축심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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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7.08. ~ 2018.08.07.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7-11 1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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