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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 제안분류 완료
2018.06.26.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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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때마다 단칼에 베어져 죽어가는 가로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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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IMG_20180626_141551.jpg
(2.00 MB)
이 * * 2018.06.26.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도시의 건물이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공사도 도시곳곳마다 하고있구요.
건물 공사나 도로공사시 가로수를 베어버리더라구요
여의도도 현재 건물 공사가 한창입니다.
그곳에도 어김없이 나물들 수그루가 무참치 잘려가고 포크레인으로 짓이겨 버려졌습니다.
이것또한 서울시 자산 아닌가요?
가로수들을 그냥 보기 흉하게 잘라버리지말고 재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악의 조건인 도시에서 보통 10년이상
그렇게 잘 자란 나무라고하면 생명력 또한 강할텐데...
새로 조성되는 공원이나 녹지활성화를 위한 여러 곳에 쓰일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나무도 생명입니다. 보기흉하다고 불편하다고 그냥 잘라버리면 안될거 같아요.
이에
부득이하게 버려져야하는 가로수들을 재활용할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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