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6.24. - 제안분류 완료
2018.06.24. - 50공감 마감
2018.07.2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학생 인권 보장을 위한 정책 제안서
스크랩 공유최 * * 2018.06.2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1. 정책을 제안하는 이유
알게 모르게 서울시에서는 학생에 대한 교사의 부적절한 체벌이 암묵적으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체벌들은 언론이나 뉴스 등에 보도되지 않고 학교 등이 쉬쉬하여 세상에 알려지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작년 3월 김포외고에서는 교사가 학생을 각목으로 위협하고 대걸레로 때리는 일이 일어났지만 동교 교사의 방관과 학교의 늦장대응으로 인해 학생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서울시라고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2. 현재 문제점
현재 학생들은 직접 자신이 교사에게 당한 부적절한 피해 사실을 쉽게 알릴 수 없습니다. 학교나 교사의 보복이 두렵기도 하고, 무엇보다 학교폭력을 당한 것처럼 조용히 안심할 수 있게 신고하기가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학생들이 자신이 당한 피해 사실을 숨기고 속으로 앓지 않게 할 정책이 필요합니다.
3. 제안하는 정책
서울시교육청에 [교권남용피해전담기구]를 설치하여 교사의 교권 남용으로 인한 피해 사실을 조사하고 처벌할 것을 제안합니다. 또한 서울시 내 학교들마다 [교권남용피해전담기구] 산하의 자치기구를 설치하여 학교 내 교권 남용으로 인한 사례를 자체적으로 조사 및 처벌할 것을 제안합니다. 심각한 사안인 경우 [교권남용피해전담기구]에서 직접 조사합니다.
또한 교권남용피해신고전화 및 문자 서비스를 활성화시켜 학생들의 신고를 더욱 빠르고 직접적으로 들을 것을 제안합니다.
4. 예상되는 효과
학교 내 교육청 산하 기구가 있기 때문에 더욱 확실한 조사와 처벌이 가능합니다
또한 학생들이 전화나 문자 등의 서비스를 통해서 더욱 편하고 안심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신고가 가능합니다. 밝혀지지 않은 피해 사례들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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