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8.05.29.
  2. 제안분류 완료
    2018.05.29.
  3. 50공감 마감
    2018.06.28.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시내버스안에 있는 정류소명 알림판 운영방식 변경이 필요합니다.

스크랩 공유

최 * * 2018.05.29.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현재 서울시 운행하는 시내버스에는 앞 유리쪽에 정류소를 안내하는 자막 안내판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현재 안내판의 운영방식은 
정류소 출발 이후 일정시간 경과 후(정류장간 중간지점)에 자막이 나타납니다.

※ 현행 자막 표기방식
이번 정류소
OOO초등학교 앞
(한글표기 1회, 영문표기 1회)

다음 정류소
OOO전철역
(한글표기 1회, 영문표기 1회)

정류소간 중간지점에서 정류소명 안내 이후에 안내판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라는 안내문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정류소에 도착하여도 자막에는 대중교통 이용 홍보 문구만 나타날뿐 정류소 이름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중간지점에서 제공되는 안내문구를 보지 못하면 버스가 정차해도 해당 정류소명을 알 수가 없습니다.
특히, 처음 방문하는 사람이나 외국인에게 효용성이 떨어지는 안내방식입니다.


개선안

정류소명이 지속적이며, 반복적으로 제공되어야 하고, 버스 정류소 도착직전~도착후 하차 시점은 특히 정류소명이 명확하게 전달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1. 안내문구의 변경: 화면에 이번/다음 정류소명 한꺼번에 표기하는 방식으로 변경이 필요합니다.    

이번 정류소 

OOOOOOOO 초등학교 앞              

다음 정류소

OOOO 전철역 


 - 정류장명칭만 가로로 스크롤
 - 이번정류장을 붉은색, 점멸표기하고 다음정류장은 그린색 등으로 차별화하여 표기
 - 국문 1회, 영문1회 번갈아 화면에 제공

2. 홍보용 문구를 표기할 수 있으나 안내판에서 정류소 안내비중이 80% 이상이 되어야 목적에 맞는 기능을 제공할 것입니다.

3. 예산이 확보된다면 정류소 안내판의 크기(특히, 가로사이즈)도 적정한지 검토해보셨으면 합니다.
   (해외 버스등을 이용해보면 가로 사이즈가 우리나라 보다 길고, 세로사이즈는 작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1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8.05.29. ~ 2018.06.28.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5-31 10:18:40
서울시의 대중교통정책은 대중교통 환승체계, 버스전용중앙차로, 정류장 첨단안내 정보시스템 운영 등 시민의 교통이동...
더 보기 +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