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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의사 재개원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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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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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반듯이 정독하여 주십시요...

피해자가 수백 수천명에 이를수 있는 결코 묶과할수 없는 대사건 입니다.

저는 압구정동에 위치하고 있는 투명교정치과에서 2017년 1월부터 지금까지 교정치료를 진행중이며, 앞으로도 향후 7여년 동안 교정치료를 진행 하여할 환자입니다.

하지만 무방비 상태에서 투명교정치과로부터 정상적인 교정 치료 진행이 어렵게 되었음을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습니다.

이는 분명한 계약 위반이며, 환자에 대한 무책임한 태도와, 더불어 의사로서의 윤리도 져버린 것입니다. 돈벌이 식의 부실 경영을 하였다고 밖에는 볼수 없습니다.

유명 연예인을 이용한 과도한 과장 광고와 무리한 이벤트 진행으로 무더기식 환자 유치와 패이 닥터를 고용, 환자를 공장에서 물건찍어내듯 진료를 진행 하여 왔고, 더욱 안타까운 것은 투명치과의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환자들은 여러차례 주치의가 바뀌는 등, 불필요한 진료 처방과, 치료 행위 등 많은 피해들을 겪어왔지만 의학 지식을 갖추지 못한 대부분의 환자들은 패이 닥터들의 처방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의료 행위들은 현실로 다가오게 되었고 일방적으로 병원의 교정과인 본관 건물은 굳게 닫아버렸고, 보철과에서 임시방편의 교정 의료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피하자는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모든 피해는 여전히 피해자인 환자가 끌어 앉고 있다는 것입니다.

병원 관계자 누구도 피해자인 환자들에게 제대로 된 설명조차 없으며, 투명치과쪽의 일방적인 사과문과 간담회 일정만 홈페이지에 게시해 놓은 상태입니다.

여러 이야기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지난 “화이트 치과 사건”과 일치 한다고 하는 피해자들도 있고, 처음부터 환자들의 치료에는 관심이 없고 돈 버는 것에만 목적이 있었다는 등...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지난 “화이트 치과 사건”의 주범인 대표 원장과 현 “압구정 투명치과”의 대표원장이 동일인인 “강모” 원장이란 사실이 확인 되었습니다.

현재 일부 피해자들은 강남경찰서에 고소접수를 한 상태이며, 사건 수사진행에 대하여는 열람이 어렵다고 합니다.

이렇듯 지난 “화이트치과사건“때와 같이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할수도 있는 부실의사에게 어찌 ”보건복지부“는 다시금 치과개원을 인가했는지 투명치과 피해들은 물론이거니와 국민들에게 설명을 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이에 저는 투명치과 피해자로서 투명치과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피해자들의 피해보상(지속적인 정상 진료 or 진료비 전액환불)을 중심으로 투명치과 관련 대표이사 및 대표원장강모씨와 이하 투명치과에서 의료행위를 하였던 의료인들과 코디네이터 등 모든 관련자들의 철저한 수사를 해 주시기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또한 수사 진행과정이나, 수사 내용에 대하여 투명치과 피해자들에게 공개를 하여 주기를 요청합니다...

압구정 투명치과의 피해자는 수백명 몇천명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압구정 투명치과 사건의 정확한 사태 파악과 성실한 수사, 무엇보다 피해자들의 피해 파악 을 통해 투명치과와 피해자들간의 보상관련에 있어 원활한 합의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청원합니다.

해당치과 대표원장 및 패이닥터로서 진료 행위를 하였던 모든 의료진을 찾아 의사면허 박탈을 시행함은 물론 병원 개원을 금하는 등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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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5.25.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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