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5.21. - 제안분류 완료
2018.05.21. - 50공감 마감
2018.06.2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가양동 구암공원에 물놀이장과 편의점(푸드트럭)을 만들어주세요.
스크랩 공유익 * 2018.05.21.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시간을 쪼개 글을 씁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사는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은 서울시에 있는 한강변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낙후되어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같은 한강변인 잠실이나 반포는 차지하고 건너편 상암만 하더라도
물놀이장과 캠핑장 등 수 많은 편의시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가양동엔 호수공원이 유일하고, 이전에 호수공원에 있던 음악분수마저
어느순간 멈춰 작동도 하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제발 강서구 가양동 좀 봐주십시오.
왜 같은 한강변인데 가양동은 차별을 당해야 합니까?
가양동은 수 많은 영구임대 주택이 있고, 그 기피 당하는 분들과 더불어 살려고 노력하는 동네 입니다.
이번엔 장애인학교까지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서울시를 위해 힘을 쓰는 가양동 하지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 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결국 이런 글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가장 위의 사진을 보시지요.
사진은 가양동 구암공원 입니다.
허준동상과 호수가 존재하는 곳이지요.
참 고즈넉하고 좋습니다.
사진의 B지역에는 물길이 있으나 어느순간 방치되어 그냥 폼으로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어느구에나 있는 아이들의 물놀이장으로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은 다행스럽게도, 바로 위에 화곡로73길에 공암나루공영주차장(거주자전용)이 존재합니다.
이곳을 좀더 키워 A지역과 B지역 부근에 주차장과 물놀이장을 건설하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가양동한강변에는 그저.. 배드민턴장과 족구장만 존재하고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네버 절대절대 암것도 없습니다.
제가 말하는 A지역 B지역 뿐 아니라 제발좀
아이들을 위해서 어떤 가양동 지역이든 상관없으니 저 근처에 물놀이장 건설을 강력히 희망합니다.
제발 가양동 좀 봐주십시오.
그리고 C지역이라고 쓴 곳에는 편의점을 만들어주시길 정말 큰절하면서 바랍니다.
강서구는 엄청 넓은 구입니다만....
다른 동네 하나씩 있는 한강변 편의점도 정말 네버네버 하나도 없습니다.
강서구 사람들의 유일한 낙은 자전거 타기 입니다. ㅠㅠ
정말 할께 자전거 타는 것 말고 없어요.
따릉이도 가장 적게 있습니다.
따릉이 탈려고 보면 이미 모두 없거나 거의 고장난 따릉이 2~3개 남았습니다.
제발 강서구 가양동도 서울시민으로서 취급해주시고
남들이 꺼리는 영구임대, 장애인학교만 주시는게 아니라
그만큼 공도 있으니 득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계속 지켜볼것이고 이 의견이 단 하나도 채택안되면
서울시청 앞에서 노동가 부를겁니다.
제발제발 큰절하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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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들 모여서 함께 나가자!!~
무등산의 정기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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