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4.03. - 제안분류 완료
2018.04.03. - 50공감 마감
2018.05.0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시내버스 차선 신설(동대문 부근)
스크랩 공유임 * * 2018.04.03.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전철과 시내버스를 타고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5호선에서 동대문 역사 문화역에서 내려 9번 출구로 나와 광희동 버스정류장(02-171)에서 144번 420번 버스를 타고 동묘 및 안암동 쪽으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광희동 정류장에서 출발한 버스가 동묘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동대문을 기준으로(오른쪽에 두고) 우회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때 우회전하려는 버스가 조금이라도 빨리 가기 위해 1차선까지 갔다가 가로질러 가장 오른쪽 차선까지 와서 우회전하는 것을 매번 봅니다. (버스가 차선을 갈지자로 갔다 왔다 하면서 종횡 무진 운전), 이러다 보니 율곡로 따라 이화사거리 방향으로 가는 차들의 진행방향을 방해하는 일들이 매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우회전하려는 버스가 사거리까지 가지 말고 동대문지하쇼핑센터 7번 출구 쪽과 동대문역 1호선 6번 출구쪽으로 일방통행 차선을 만들어 버스만이라도 동묘 방면으로 가도록 하면 사거리 복잡함을 해결하고 원활한 교통 흐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동대문 사거리에서 동묘쪽 한방향으로만 차선을 만들어 놓아 시내버스가 새치기 끼어들기를 반복하면서 운행하도록 하는 것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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