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3.28. - 제안분류 완료
2018.03.28. - 50공감 마감
2018.04.2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재개발 진행사항에 지역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제안
스크랩 공유하 * * 2018.03.2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노량진 재개발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입니다 (엄격히 저희어머니가 소유자인 관계로 조합원은 아닙니다)
하지만 15년정도 계속되는 잡음과 문제로 대부분의 지역 원주민 어르신들은 연세가 많은 관계로 자식이나 이웃 젊은이들의
도움이 필요한 (노령화와 정책의 비현실성) 상태입니다
물론 찬성과 반대를 논하고자 하는 취지는 아닙니다.
이번에 답답해 하신 어머니를 대신해 '사업시행인가 '를 제출한 조합의 계획안을 열람하고 의견서를 제출하라는 동작구청 도시개발과의
통지를 받고 대신 제가 열람하였습니다
그리고 제안을 드리는 바입니다
두꺼운 2권의 책을 열람했지만 와닿지 않는 자금의 액수와 전문용어로 가득찬 그 내용을 이해할 지역원주민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스스로 자구책으로 변호사나 전문가를 대동하거나 그 분야를 직업으로 하지 않는다면 그것을 이해할 주민은 극히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눈가리고 아웅식의 형식적 절차와 관공서위주의 편위주의가 지금의 말많고 지역원주민을 갈라놓는 재개발의 불신과 비리의 온상을 만드는데 일부분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제안합니다
이런 형식적 행위가 아니라 '사업시행인가계획안'을 열람대신 구청에서 직접 중립적 설명회를 개최해야 한다고 봅니다.
찬성과 반대의 의견청취가 아닌 계획안이 무엇이며, 열람한후 이해를 위한 질문을 기꺼이 받을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작은 궁금증이나 풀리지 않았던 문제들이 쌓여 추측성 이야기로 주민의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가는 재개발 요식적 형식절차에
서울시, 구청도 동참하여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할때 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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