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3.04. - 제안분류 완료
2018.03.04. - 50공감 마감
2018.04.0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불법주차감지장치 및 알림시스템의 설치와 서울스마트불편신고앱의 접목
스크랩 공유이 * * 2018.03.0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제천 화재사고와 같이 우리나라는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대형참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형사고의 주요원인인 안전불감증 중 하나로 대부분의 시민이 일상적으로 저지르는 불법주차를 들 수 있으며, 이를 단속하고 해결하기
위한 제안을 한가지 하고자 합니다.
주요제안내용은 절대주차금지구역인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교차로, 보도, 소화전 및 주요 불법주정차성행지역의 도로상에 적외선장치 또는 이와 비슷한 장치(장애물 감지가능)를 설치하여 차량 주차 시 일정시간(10분 추천)이 지나면 자동으로 관제실 또는 주차단속시스템 및 단속차량에 알리게 되고 장애발생위치를 확인한 단속요원이 현장에 출동하여 단속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이후 불법주차감지장치라고 하겠습니다.
불법주차감지장치는 단속CCTV와 비교하여 도로 얕은 하부상에 작은 장치를 설치하여 수직으로 적외선을 발사하여 장애정도에 따라 차량 유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의 단속cctv와 에 비해 현저히 적은 예산만이 소요될 것이며, 버스정류장 및 횡단보도와 같은 절대주차금지구역은 단속에 따른 시민의 저항도 강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되도록 왕복6차선 이상의 주요도로에 불법주차감지장치를 설치하고 시범구역을 정해 실시하되 차츰 늘려가면 좋은 정책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두번째 제안으로 불법주차감지장치를 통한 단속요원의 단속이 지역의 방대함 및 민원폭주 등으로 인해 시행이 힘들경우, 현재 서울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서울스마트불편앱을 통한 시민신고제에 이를 접목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불법주차감지장치의 신호가 발생한 지역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서울스마트불편앱에 위치알림을 발생시켜 가까운 곳에 있는 시민들이 이를 확인하여 자발적으로 시민신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물론 알림은 앱상 알림허용한 시민회원들을 대상으로 해야 할것입니다. 단순한 신고가 아니라 재미를 주기 위해서는 마치 포켓몬고의 처럼 위치신호를 확인한 시민이 현장에 도착해 카메라를 구동시켰을 때 AR과 같이 카메라화면 상 불법주차감지장치가 별도 표시되고, 사진을 찍을 때 차량번호판이 자동인식되어(카메라의 얼굴인식기능과 같이) 초점을 자동으로 맞춘다던가, 차량번호판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차량번호를 앱상에서 감지하여 자동기록이 된다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기능까지는 너무 많은 예산이 필요할 수도 있고 번거로울수도 있다는 생각이지만, 기본적으로 불법주차감지장치의 위치정보를 서울스마트불편신고앱에서 알림으로 알려 시민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꼭 제안이 실행되었으면 합니다.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3-05 11:50:14
서울시 행정업무 개선에 참여해 주신 이순복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 도심의 복잡한 도로상의 불법주차로 인한...
더 보기 +
서울 도심의 복잡한 도로상의 불법주차로 인한...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