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8.02.22.
  2. 제안분류 완료
    2018.02.22.
  3. 50공감 마감
    2018.03.24.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차량 연료주입구에 종류표기하자,,,

스크랩 공유

백인필덕 2018.02.2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최근 주유소에서 경유차와 휘발유차의 구분을 잘못하여 디젤차에 휘발유를 가득 채워 생긴 사건으로 차량 수리비만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이란다.

손해배상책임에 따른 법적인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모든 차량의 연료주입구 뚜껑을 보면 아무런 표기 없다.

연료주입구 뚜껑에 연료종류(휘발유, 디젤, 가스)가 표기되어 있지 않아

주유원들이 주입 시에 착각하고 연료를 잘못 주입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여 피해가 크다.

그리고, 휘발유 차량을 가스차량으로 연료탱크를 불법 개조하여 사용하는 사례도 있다고 한다.

모든 차량의 출고시에 연료 주입구의 뚜껑에 연료종류표기를 하면 어떨까요??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8.02.22. ~ 2018.03.24.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