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2.12. - 제안분류 완료
2018.02.12. - 50공감 마감
2018.03.1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100세 시대에 50+ 이면 과연 어르신 세대리고 말할수 있을지 ? 아니면 아직 청년시대라고 해야 맞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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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서울시 포탈 " I SEOUL YOU" 서울일자리포털 사이트를 들어가 보았다
일자리서비스 타이틀 아래에 여러 종류의 구분된 내용이 있었다.
청년일자리, 여성일자리, 중장년 일자리, 어르신 일자리, 노숙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서울시 노동정책 안의 내용이다
서울시에서 여러방면으로 일자리 또는 일거리를 위해 애쓰고 있는데 대해 감사하고 싶다
그런데 중장년 일자리와 어르신 일자리는 현재와 같은 내용이라면 구태여 구분할 필요가 없을것 같이 생각된다
둘다 대상을 만 50세 ~ 67세 서울시 거주자로 하고있고 내용도 대개 비슷비슷한 사화공헌 일자리 등 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현실이 어쨋거나 현재 50 대라면 아직 사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대부분 가정경제적으로도 경제활동이 더욱 필요한
그런 시기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옛날로 치면 x 0.7 = 35 즉 35세인데 35세(즉 현재 50대) 는 정말 젊은 나이이다
이미 다 일고 있듯이 많은 60대 70대 또는 80대 분들도 건강하게 지내시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따라서 연령을 똑같이 하거나 또는 제한할것이 아니라 없애는 것이 맞다
굳이 차이를 두고싶다면 중장년을 50~ 67로 했다면 어르신은 60~80 정도로 해서 좀더 많은 건강한 고령자들이 사회에서 봉
사하며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여여 할것이라고 생각된다.

“100세 시대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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