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18.02.03.
- 제안분류 완료2018.02.03.
- 50공감 마감2018.03.05.
- 부서검토2018.02.19.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어린이등 취약계층 활동지역 대상 전자파 안심지대 지정
스크랩 공유소시민 2018.02.03.
시민의견 : 7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연일 바쁜 행정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상이 발전할수록 우리들 삶의 공간은 여러가지 환경오염으로부터 점점 더 위협을 받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최근들어서 미세먼지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으며 서울시에서는 어린이집 보육실에 공기청정기를 무상공급, 확대한다니 참으로 잘된 일이며 감사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사도 문제이지만 최근들어서는 전자파의 유해성에 대한 심각성도 부각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나 임산부들, 노인들은 전자파의 취약계층으로 더욱 더 조심하고 예방해야만 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한것 같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전자파 안전기준을 4mG이하로 규정하고 있으며, 장시간 노출될 시에 여러가지 심각한 질병을 유발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이 활동하는 여러 공간이 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많은 학부모님들이 자녀를 보내는 유치원의 옥상에 통신중계기가 설치된 것을 보고는 불안감이 더욱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어린이집에만 가도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 강력한 무선공유기를 실내에 설치한 곳도 적 지않을 것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각급학교 등등 여러곳이 해당이 되는데 인근 경기도에서는 이재준 의원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전자파 안심지대’로 지정해 주변에 통신기지국을 설치할 수 없도록 한 내용의 「경기도교육청 전자파취약계층 보호 조례」를 발의한 바 있습니다.
우리 서울시에서도 이제는 어린이나 임산부, 노인층 등 전자파 취약계층을 위해서라도 먼저 관심을 가지고 전자파 안심지대 지정, 전자파 안전 홍보, 혹은 전자파 안전 예방조치 등 적극적인 조치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국,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등으로 부터 먼저 어린이 보호를 위한 조치 ( 이를테면, 통신관련 시설물의 설치 안전기준 마련, 혹은 안전예방 활동 등 나아가 안전장치 설치 등)를 시행하고 나아가 확대시켜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가는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오경석님께서는 어린이집 등 취약계층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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