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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고농도 중국보다 국내영향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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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 2018.01.20.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최근에 수도권에서 발생한 미세먼지 고농도는 중국보다는 자체에서 발생된 미세먼지가 안정한 대기에서 이동, 확산이 약하고 축척되어 나타난 현상입니다. 서울시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날인 수요일에 중국에 가까운 백령도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수준 이였습니다. 이것은 수도권에서 고농도 현상은 안정한 대기와 안개에 자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축적과 결합되어 발생한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겨울철에는 밤이 길어 지표면에서 복사냉각현상이 자주 발생하여 역전층이 형성되고 대기는 안정하고 안개를 생성시키기에 적정한 기상조건을 유지합니다. 수도권에서 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은 이러한 기상현상이 우세한 1~5월에 거의 발생합니다. 필자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2016년 1월 부터 2017년 12월 동안 서울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단위체적당 80 마이크람을 초과한 나쁨 상태(황사 제외)는 41번 발생하였으며 그중 17번은 백령도 농도가 50이하 보통이였고 단지 6번만 100이상 이였습니다. 이는 서울에서 고농도 현상은 중국보다는 자체에서 발생된 미세먼지가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메스컴에서 주장하는 비과학적이고 선동적인 중국발 미세먼지 스모그와 이러한 주장에 편승하고 있는 환경부 때문에 비상저감조치 수립에서 국민들로 부터 적극적인 지지를 받지못하는 것입니다. 하루 빨리 환경부는 이러한 오보로 부터 벗어나 과학적인 저감 대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이전 정부로 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환경부 매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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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1.20. ~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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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1-24 16:40:04
서울시정 발전과 서울시민의 편익증진에 관심을 가지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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