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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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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신정지선 신월동 연장과 목동선 경전철 계획 수정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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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첨부파일 신정지선 연장 및 목동선 수정.jpg (0.60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김 * * 2018.01.0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현 목동선 계획은 생활권이 맞지 않는 목동과 신월동을 한데 묶으려고 하니, 제대로 실현시키기 어렵습니다.

일단 예비타당성 확보를 위해 신월동에 고가복선을 놓으면 신월동이 반대하고, 전구간 트램을 놓으면 목동 내 교통체증때문에 목동이 반대합니다.
그리고 신월동 지역은 수익을 거두기 힘든 지역이기 때문에, 목동선 민자사업자가 선뜻 나서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런 지역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나서지 철도망을 건설하지 않는다면, 영영 교통낙후지역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그때문에 목동과 신월동의 철도교통망 확보를 따로 분리해서 생각했습니다. 
목동선은 목동/신정동에만 초점을 맞추고, 신월동은 신정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2호선 신정지선 노선을 유치하는 것입니다.

마침 서울시가 원종홍대선때문에 오쇠동 부근에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여, 신월동에 지하단선전철을 놓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화곡역 부근에서 차량기지 인입선을 건설할 경우 난공사가 예측되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하에 화곡역이 있고, 까치산~화곡 구간은 화곡터널이 있어서 공사가 힘듭니다.
반면 신월동은 아직 지하에 시설물이 없어서, 차량기지 인입선을 건설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종홍대선/2호선 신정지선 신월역을 지으면서 한꺼번에 공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목동선은 당산~서부트럭터미널로 건설구간을 줄여 예비타당성을 높힙니다. 또한 신월동 구간이 2호선 신정지선으로 대체됨으로서, 민자사업자 유치가 한결 더 수월해질겁니다. 현재 목동의 교통체증과 향후 목동아파트 재건축을 고려하면 목동선 지하복선 경전철 건설이 시급합니다.

이로서 목동/신정동 주민과 신월동 주민 모두 철도교통망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또한 양천구 지역 철도망 확충이 한결 빨라질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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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1.04. ~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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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1-05 10: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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