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7.11.18. - 제안분류 완료
2017.11.18. - 50공감 마감
2017.12.18.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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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강 교량에 자살 방지 장치 설치
스크랩 공유YangGoon 2017.11.18.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현재 한강 교량들중에 자살로 악명이 높은 마포대교에
안쪽으로 구부러진 형태의 1m짜리 높이의 난간이 추가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기사를 통해 보니 사람들이 새로 설치된 난간의 케이블 틈 사이로
들어가 자살을 시도하고 난간으로 인해 소방관들의 구조활동에도
방해를 받는 등 한강 교량 자살 방지 정책에는 여전히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살 방지 난간을 추가로 설치 했음에도 불구하고
2017년에 마포대교에서 투신을 시도한 사람이 백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포대교에서 투신하지 않더라도
근처의 원효대교, 서강대교, 한강대교 등
자살 방지 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다른 교량에서 투신하는
풍선효과마저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자전거 등을 통해 한강 교량등을 건너다보면
자살 방지 장치가 설치된 교량이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모든 한강 교량에 자살 방지 장치를 설치함과 동시에
기존에 설치된 자살 방지 장치에 대한 보강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마포대교에 설치된 자살 방지 난간에 문제점이 드러난만큼
케이블의 틈 사이로 들어가지 못하게 추가로 케이블을 더 설치하거나
유리로 된 난간 또는 철로 된 망 형태로 교체하거나,
전기 철조망처럼 미량의 전기가 흐르는
난간으로 교체하는 등 추가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7-11-19 14:54:34
한강교량에는 투신사고 예방을 위해 교량난간 보완, 생명의 전화, CCTV 감시 장비 설치, 순찰 및 구조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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