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7.11.09. - 제안분류 완료
2017.11.09. - 50공감 마감
2017.12.0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어린이 배낭에 야광 반사판 부착운동
스크랩 공유이 * * 2017.11.09.
시민의견 : 4
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중학생, 고등학생은 교통사고에 대한 인지능력이 어느정도 있지만
초등학생(유치원생) 등과 같은 어린이들은 어떠한 행동을 보일지, 어떻게 움직일지 성인들이 쉽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또한 요즘과 같은 시대에는 사교육에 의해 늦은 시간에 혼자 귀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어두운 길, 골목길, 비오는 날에도 어린아이들이 있다는것을 표식하며 어린이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제안합니다.
어린이들이 착용하는 가방에 노란 야광 반사판을 부착하여 거주지 관할 혹은 학교 관할의 경찰서를 경찰 CI와 함께 적어놓고 보호자의 연락처를 기재할 수 있는 란을 만드는것입니다.

이 노란 야광 반사판를 유치원, 학교 각 학급에 배급 하거나, 개인 신청을 받아 제작, 지급하여 가정에서 가방 및 유사 소지품에 부착할 수 있도록 하며,
학교에서는 이를 가정에 지속적으로 홍보 및 권유.
기존 문제점 :
- 어린이들의 돌발 행동으로 사고 위험성이 높음.
- 늦어지는 귀가시간으로 인해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음.
- 사고 발생 시 매우 당황하여 대처능력이 저하 됨. (부모님의 연락처를 일시적으로 기억 해내지 못함.)
기대효과 :
※ 어린이들의 돌발 행동으로 사고 위험성이 높음.
-> 어린이 보행 시 야광 반사판으로 어린이의 위치를 쉽게 파악, 인지하여 교통사고 예방효과
※ 늦어지는 귀가시간으로 인해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음.
-> 유괴, 범죄를 행하려 하는 자에게 밝은 반사판, 경찰CI, 경찰서 기관명으로 두려움을 주어 범죄행위를 억제하는 효과
※ 사고 발생 시 매우 당황하여 대처능력이 저하 됨. (부모님의 연락처를 일시적으로 기억 해내지 못함.)
-> 긴급번호, 보호자의 연락처 기재로 사고, 범죄 발생 시 주위 사람의 빠른 연락, 대처효과
※ 경찰CI, 경찰서 기관명으로 어린이들이 본인이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적안정 및 경찰과의 친밀감 향상효과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들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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