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2.05. - 제안분류 완료
2021.02.05. - 50공감 마감
2021.03.0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올림픽대로 영동대교구간 상시 정체 풀어야 합니다.
스크랩 공유전 *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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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강남구
정책분류건설
올림픽대로 잠실방향은 영동대교 부근에서 극심한 정체가 있습니다.
이 여파로 보통 한남대교부터 막히기 시작합니다.
20년간 똑같은 상황이 재연되고 있으나 개선 추진사항이 없다는 점이 정말 이상합니다.
그래서 저라도 의견을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의견제시합니다.
1. 잠실방향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다가 유턴모양 고가도로를 이용하여 영동대교 북쪽방향(군자교방향)으로
탈 수 있는데, 이 고가도로 없애야 합니다.
- 이 U자형 고가도로 입구가 분당가는 방향의 차량들을 둘로 나누게 하여 병목현상을 만듭니다.(다시 만날 때)
- 영동대교를 타고자 하는 차량은 올림픽대로에서 도산대로방향(영동대교 남측 분기점)으로 나갔다가
유턴하여 타게 해야 합니다.
2. 위의 U자형 고가도로(영동대교 북쪽방향 진입용)를 지나가면 오른쪽 맨 끝의 차선 하나(6차로)가 놀고 있습니다.
이 차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코엑스로 진출하는 출구(분당방향 진출로 오른쪽)와 진출차선을 없애야 합니다.
- 코엑스방향은 분당방향고가도로를 지나가자 마자 출구가 있어서 코엑스방향으로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쓸데없이 2가지 방법으로 빠져나가는 길을 중복되게 만들어 놓을 이유가 없습니다.
분당고가도로(동부간선 진입용) 지나서 코엑스로 빠져나가는 방법 한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 즉, 분당가는 고가도로를 타기위해 긴 줄을 서고 있는 차들을 놀고있는 6차로에서 줄 서게 해야합니다.
3. 올림픽대로 잠실방향에서 분당가는 동부간선도로로 진입하기 위해 고가도로를 타고 올라가는 차량들이
청담대교를 건너온 차량들과 만나면서 정체가 생깁니다.
- 그나마 다행인 것은 청담대교를 3차선으로 건너온 차량들은 올림픽대로에서 올라오는 차량들의 원활한 합류를 위해
2차선으로 줄어듭니다. 그러나 올림픽대로 차량들과 만난 후 10미터 정도만 서로 분리되어 진행하다가
10미터 이후 분리장벽이 없어지면서 서로 섞이면서 차량들이 서로 꼬입니다.
- 그러므로 동부간선도로상 1~2차로의 청담대교 차량과 3차로의 올림픽대로 차량이 서로 섞이는 지점을
더 길게 잡아줘야 합니다. (최소 백미터 이상)
4. 위 3가지 이외에도 할 수만 있다면 선릉로190길에서 올림픽대로를 못 타게 막거나(영동대로 코엑스방향으로 갔다가
유턴하여 영동대교 우측에서 올림픽도로를 타도록) 영동대교 우측에서도 올림픽대교를 못 타게 막아야 합니다.
- 이 경우는 영동대교 남단에서 북단방향으로 우선 진입하여 우측으로 고가도로(진입램프)를 신규로 만들어서
올림픽대로 잠실방향 도로의 왼쪽부분(1차로)에서 진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물론,,,,분당가는 차량이 너무너무 많아서 백약이 무효일 수도 있으나, 그렇다고 이렇게 20년(청담대교 개통) 넘게
정체를 감내할 수는 없습니다. 누구든지 영동대교 남단에서 차량들 막히는 모양새를 잠시만 지켜보면
황당하고 이상한 길모양 때문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황당무계한 상황만
(1. 영동대교 진입고가도로, 2.놀고있는 6차로, 3.분당진입고가도로입구 위치 등) 정리해 주어도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2011년에 개선이랍시고, 5-6차로를 분당/코엑스전용으로 만든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6차로를 분당용으로 했어야 했습니다. 코엑스진출 차량이 별로 없어서
분당고가도로 지나서 코엑스로 나가는 방법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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