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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도에 창업한 자영업자들은 모두 생존자금 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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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 2020.06.05.

시민의견   : 3

지역분류금천구

정책분류경제

작년 9월 17일 사업자등록을 하고 자영업을 하고 있는사람입니다. 이번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 기준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2월말 기준으로 6개월이상의 업력이라는 애매모호한 기준으로 생존자금의 여부를 가르는 것은 잘못된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년 포함하여 2020년 전에 창업하신 자영업자들 모두 2020년에 코로나19가 온다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서 적은 자본으로 꿈을 실현하고자 자영업에 뛰어든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예상치못한 질병으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피해를 보았을것입니다. 그러나 자영업자들에게 힘을 주고자함은 알겠으나 생존자금을 주는 기준을 왜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는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모두다 힘든시기에 누군 지원금을 받고 누군 못받고를 개월수로 판단하는게 맞는것인지도 모르겠고요.. 2020년은 그렇다치더라도 2019년에 창업한 자영업자들까지는 모두 지원해 주셔야 되는게 아닌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적은 자본으로 시작한 사람들이 대부분일텐고요.. 아니면 2차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추진하실때에는 개월수에 따른 업력으로 생존자금 여부를 가르지 말고 정말 힘들어 하고있는 자영업자들도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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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0.06.05. ~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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