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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 - 제안분류 완료
2019.02.20.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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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돈의문 복원안
스크랩 공유전 * *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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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안녕하세요.
저는 청와대 바로 뒷동네 부암동에 사는 청와대 동네인근 주민입니다.
비록 작은 idea 지만 한번 읽어주시면 어떨지 하여 용기 내어 적어 봅니다.
자필로 적다가 손글씨가 너무 알아보기 힘들 것 같아 이렇게 타이핑하여 다시 써 봅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Main Title 은 “인(仁)
의(義)
예(禮)
지(知)
신(信)
의 복원, 돈의(義)문 (속칭 서대문) 복원” 부제로는 “의(義)로움이 더 충만한 평화로운 대한민국“ 입니다.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는 바로 한양도성과 이 동네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선조들이 수천년 동안, 조선왕조가
500년 동안 그 기운을 펼치며 살아온 터 입니다.
잘 아시듯 유교의 다섯가지 덕목 곧 사람이 마땅이 지켜야할 덕목 이라 압니다.
그래서 사대문과 보신각 각 한글자씩 따서 이땅을 인의예지신의 땅으로 유교적 이상국가를 만들고자 했음을 알고
있습니다.
잘 아시듯 일제시대때 교통이 좋도록 하기 위해서 돈의문은 허물어졌고 그 건설자재는 입찰로 경매가 되어 전국방방곳곳에
팔려 나갔습니다. 그래도 돈의문 현판만은 살아남아 국립박물관에서 소장 중인것으로 압니다.


지금 돈의(義)문 자리 (강북 삼성병원 인근)는 세종로 종로로 이어지는 교통량이 많은 지역이죠
지자체에서도 몇번의 복원 계획을 세웠으나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합니다.
교통흐름 주위의 건물 매입 등 사회조건의 문제가 된다면 21세기에
맞게 다양한 idea 로 물리적인 큰 개발 또는 저항없이 현판을 걸 수 있는 돈의문 실루엣을 frmae 으로 2차원 적으로 구현한다든지…(주간)
아니면 홀로그램과 같은 빛과 영상으로 가상으로 복원(야간)
한다든지 하여
현판을 다시 걸어 돈의문의 그 의로움을 무너진 서쪽의 의로운 기운을 다시 채울 수 있다면
분명 관광자원으로써도 관련 지자체도 큰 불만 없이 수용이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이 과학의 21세기에 무슨 엉뚱한 우주의 기운 윤리 유교를 말하냐
하실지 모르지만…
우리는 수백년 동안 그 기운이 깃든 땅에 살던 조상들 그것을 위해 목숨까지 바쳤던 이의 후손입니다. 그러한 기운을 믿고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습니다. 무관하다 할 수
없다는 점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조업은 후퇴하고 관광산업은 21세기 새로운 먹거리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 조선시대의 유산을 복원해서 그 의미를 우리 스스로 되새기고 세계에 알리는 것... 그또한 의미가 클 것 같아요~
국운이 승천하는 이때 우리의 정신적 유산도 복원이 된다면 힘차게 더 높이 날아 오르리라 믿습니다.
몇 가지 더 말씀드릴 내용은 있으나 이번엔 여기까지만 끝까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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