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11.02.현재 단계
- 제안분류2026.11.02.
- 50공감 투표 중2026.12.02.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정보격차를 줄여주세요
스크랩 공유재 * 2026.11.0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복격차에 대해 건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디지털이 발달한 요즘 정보격차가 더욱 심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정보격차란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에게 경제적 차이나 사회적 차이가 일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정보격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크게 다섯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첫번째, 사회경제적 차이. 두번째, 이용능력의 차이. 세번째, 정보상품의 시중화. 네번째,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영향. 다섯번째, 정보추구욕구의 차이 입니다. 이러한 이유들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미디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과 달리 미디어에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에 계신 어르신들 같은 경우 정보를 얻기 힘들기 때문에 정보격차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디지털 인프라가 발달할 수록 계속 벌어질 수 밖에 없으며, 디지털 정보화 수준은 상승 속도가 너무 느려서 세상이 빠르게 디지털화되어 갈수록 격차가 더 벌어질 것입니다.
연령별로 종합적인 디지털 서비스 이용 능력을 파악했을때, 고령층은 예매와 예약 항목 그리고 전자책과 교육 콘텐츠 이용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내 키오스크 도입률은 해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지만, 고령층의 키오스크 사용 능력은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런 상황이 해결되지 않고 계속 지속된다면 고령층은 물론 취약계층은 소외당하기 쉽습니다.
<디지털 세상 속 외딴섬...'디지털 취약계층'>의 제목으로 25년에 나온 YTN뉴스를 보면 뉴스가 나온 시점 기준 지난해 나온 보고서를 보면, 일반 국민의 디지털 정보화 수준을 100%라고 봤을 때 이들의 수준은 77.5%로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고 나와있습니다. 또 특히 디지털취약계층 가운데서도 고령층의 디지털 정보화 수준은 71.4%로 일반 국민과 격차가 가장 컸고,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디지털 역량이 미흡한 어르신들에겐 사회로 나서는 길이 점점 어려워 진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기술을 잘 사용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을 하지 못하거나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사회적 관계망 또한 낮아지면서 사회적 건강도 영향을 미치고 이러한 다차원적인 건강들이 결국엔 고령자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면서 이러한 기술을 잘 다루지 못할 때 그들의 삶의 질 또한 낮아진다고 밝혀지고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마냥 보고 있는것이 아닌 고령층분들에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에도 격차가 줄여지지 않는 이유는 뭐냐 라고 한다면, 아까 앞서 말했던 뉴스에 의하면 사용 기회가 적어 어렵다고 나와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어떻게 할꺼냐 라고 반론이 나올 수도 있는데 <이천시 모가면, '시니어 디지털 교실' 운영...AI 교육으로 격차 줄인다>의 제목으로 26년에 나온 경인매일을 보면, 이천시 모가면에서 하는 시니어 디지털 교실 처럼 학습센터에 이러한 교육을 열어 어르신들에게 알려드리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교육방식이 지속 된다면 기대효과로는 <AI 격차 줄이는 디지털 배움터...69곳으로 확대>의 제목으로 26년에 나온 YTN뉴스에 의하면 어르신들이 자신감이 생겨 디지털을 잘 활용 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또 건강이나여행정보를 직접 검색하시는 분들도 다수 있다. 또 궁금한 점이 있으면 AI와 대화하며 풀어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상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